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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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3~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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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 ‘男心 초토화’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 ‘男心 초토화’그룹 포미닛의 현아(23)가 이달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지난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만의 솔로 활동이다.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미국 LA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에이플러스'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집약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금발 헤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은밀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현아의 섹시미를 극대화시킨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된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현아 솔로 컴백. 사진=현아 솔로 컴백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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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상의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상의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그룹 포미닛의 현아(23)가 이달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지난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만의 솔로 활동이다.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미국 LA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에이플러스'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집약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금발 헤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은밀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현아의 섹시미를 극대화시킨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된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현아 솔로 컴백. 사진=현아 솔로 컴백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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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다리에 가득한 ‘뽀로로 밴드’…무려 20여 개?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다리에 가득한 ‘뽀로로 밴드’…무려 20여 개? 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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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모기에게 55회 이상 헌혈”, SNS 사진보니 ‘헉’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모기에게 55회 이상 헌혈”, SNS 사진보니 ‘헉’ 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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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기부천사? “모기에게 피 약 55회 이상 기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기부천사? “모기에게 피 약 55회 이상 기부”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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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반바지 못 입는다”, SNS 사진보니 ‘헉’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반바지 못 입는다”, SNS 사진보니 ‘헉’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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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일 중독으로 이혼할 뻔했다" 과거 고백 눈길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일 중독으로 이혼할 뻔했다" 과거 고백 눈길'복면가왕' 하와이의 정체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생활 관련 고백이 눈길을 끈다. 홍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결혼 7년 만에 이혼할 뻔했다"고 밝힌바 있다.당시 그는 "완벽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과음하고 돌아온 남편이 '이건 내가 생각했던 결혼 생활이 아니야'라고 말하더라"라며 "워커홀릭이 문제였다"고 고백했다.홍지민은 "이후 남편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려 노력했다"며 "그러한 노력 덕분에 위기를 가볍게 극복할 수 있었다. 지금은 신혼 못지않다"고 말했다.한편, 9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네가 가라 하와이는 이날 대결에서 53표를 얻어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를 이기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복면을 벗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었다.'하와이' 정체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BMK, 양혜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방송 후 누리꾼들은 네가 가라 하와이의 말투와 노래 할 때의 습관들이 홍지민과 비슷하다는 의견을 내놨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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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軍 "DMZ 목함지뢰 북한이 의도적으로 매설 한것" 잔해 43점 분석해보니...

    [DMZ 목함지뢰 사고 북한 소행][종합] 軍 "DMZ 목함지뢰 북한이 의도적으로 매설 한것" 잔해 43점 분석해보니...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DMZ 목함지뢰 사고 북한 소행]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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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 사진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 사진보니…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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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빅뱅, 단체로 옷벗고 본방사수 독려...‘합성사진’에 폭소

    ‘인기가요’ 빅뱅, 단체로 옷벗고 본방사수 독려...‘합성사진’에 폭소그룹 빅뱅이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가운데, 탑이 SNS에 올린 본방 독려 사진이 웃음을 자아낸다.빅뱅 멤버 탑은 이날 방송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글과 함께 합성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옷을 벗고 있는 남성의 몸에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다.빅뱅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선보였다.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무대에서 다섯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의상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붉은색 수트를 차려입은 GD&TOP이 ‘쩔어’ 무대를 열었다. ‘쩔어’는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과 탑이 5년 만에 뭉쳐 작업한 정통 힙합이다.인기가요 빅뱅. 사진=탑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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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혹독한 대가 치르도록 할 것"

    [속보]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혹독한 대가 치르도록 할 것"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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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곤 새정치 혁신 위원장 “‘청년후보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 과감히 수혈 제안”

    김상곤 새정치 혁신 위원장 “‘청년후보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 과감히 수혈 제안”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내년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공천의 10%를 45세 이하 청년 후보에게 주자고 제안했다.김상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장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회의원 10%, 광역의원 20%, 기초의원 30% 이상을 청년에게 공천하는 '청년후보 1·2·3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을 과감히 수혈할 것을 제안했다.또 공천에 참여하는 청년 가산점을 세대별로 차등 적용, 나이가 적을수록 유리하도록 하는 방안도 내놨다. 공천심사 과정에서 만 29세까지는 20%, 35세까지는 17%, 42세까지는 15%의 차등적용된 가산점을 주자는 내용이다.혁신위는 청년대의원 확대 노력을 통해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당이 이 혁신안을 받아들일 경우 대규모 물갈이가 예상된다.이동학 혁신위원은 "58세의 아저씨가 힙합바지를 입은 꼰대정당이 새정치연합의 지금 모습"이라며 "우리당이 1번이 되기 위해서는 뭔가 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운동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배려가 아니라 우리당의 생존전략이며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혔다.한편,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청년이든 여성이든 그냥 숫자를 발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자칫 정치를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호도할 수 있다. 건강하고 실력있는 정치인을 양성하기보다는 정치꾼 양성으로 흐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김 수석대변인은 "혁신위는 숫자를 발표하기 전에 정말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취지와 의미에 대해 더 깊이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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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종아리에 무려 밴드 20여 개 붙여…무슨 일?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종아리에 무려 밴드 20여 개 붙여…무슨 일?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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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 혁신안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 가겠다”

    새정치 혁신안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 가겠다”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내년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공천의 10%를 45세 이하 청년 후보에게 주자고 제안했다.김상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장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회의원 10%, 광역의원 20%, 기초의원 30% 이상을 청년에게 공천하는 '청년후보 1·2·3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을 과감히 수혈할 것을 제안했다.또 공천에 참여하는 청년 가산점을 세대별로 차등 적용, 나이가 적을수록 유리하도록 하는 방안도 내놨다. 공천심사 과정에서 만 29세까지는 20%, 35세까지는 17%, 42세까지는 15%의 차등적용된 가산점을 주자는 내용이다.혁신위는 청년대의원 확대 노력을 통해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당이 이 혁신안을 받아들일 경우 대규모 물갈이가 예상된다.이동학 혁신위원은 "58세의 아저씨가 힙합바지를 입은 꼰대정당이 새정치연합의 지금 모습"이라며 "우리당이 1번이 되기 위해서는 뭔가 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운동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배려가 아니라 우리당의 생존전략이며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혔다.한편,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청년이든 여성이든 그냥 숫자를 발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자칫 정치를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호도할 수 있다. 건강하고 실력있는 정치인을 양성하기보다는 정치꾼 양성으로 흐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김 수석대변인은 "혁신위는 숫자를 발표하기 전에 정말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취지와 의미에 대해 더 깊이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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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종아리 SNS에…“반바지 못입어” 왜?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매끈한 종아리 SNS에…“반바지 못입어” 왜?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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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 혁신안 “국회의원 10% 청년 공천…참여하는 청년 가산점 차등 적용”

    새정치 혁신안 “국회의원 10% 청년 공천…참여하는 청년 가산점 차등 적용”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내년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공천의 10%를 45세 이하 청년 후보에게 주자고 제안했다.김상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장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회의원 10%, 광역의원 20%, 기초의원 30% 이상을 청년에게 공천하는 '청년후보 1·2·3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을 과감히 수혈할 것을 제안했다.또 공천에 참여하는 청년 가산점을 세대별로 차등 적용, 나이가 적을수록 유리하도록 하는 방안도 내놨다. 공천심사 과정에서 만 29세까지는 20%, 35세까지는 17%, 42세까지는 15%의 차등적용된 가산점을 주자는 내용이다.혁신위는 청년대의원 확대 노력을 통해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당이 이 혁신안을 받아들일 경우 대규모 물갈이가 예상된다.이동학 혁신위원은 "58세의 아저씨가 힙합바지를 입은 꼰대정당이 새정치연합의 지금 모습"이라며 "우리당이 1번이 되기 위해서는 뭔가 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운동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배려가 아니라 우리당의 생존전략이며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혔다.한편,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청년이든 여성이든 그냥 숫자를 발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자칫 정치를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호도할 수 있다. 건강하고 실력있는 정치인을 양성하기보다는 정치꾼 양성으로 흐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김 수석대변인은 "혁신위는 숫자를 발표하기 전에 정말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취지와 의미에 대해 더 깊이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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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 혁신안 “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나이 어릴수록 가산점 추가”

    새정치 혁신안 “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나이 어릴수록 가산점 추가”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내년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공천의 10%를 45세 이하 청년 후보에게 주자고 제안했다.김상곤 새정치연합 혁신위원장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회의원 10%, 광역의원 20%, 기초의원 30% 이상을 청년에게 공천하는 '청년후보 1·2·3 공천할당제'를 통해 젊은 일꾼을 과감히 수혈할 것을 제안했다.또 공천에 참여하는 청년 가산점을 세대별로 차등 적용, 나이가 적을수록 유리하도록 하는 방안도 내놨다. 공천심사 과정에서 만 29세까지는 20%, 35세까지는 17%, 42세까지는 15%의 차등적용된 가산점을 주자는 내용이다.혁신위는 청년대의원 확대 노력을 통해 현재 58세인 전국대의원 평균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당이 이 혁신안을 받아들일 경우 대규모 물갈이가 예상된다.이동학 혁신위원은 "58세의 아저씨가 힙합바지를 입은 꼰대정당이 새정치연합의 지금 모습"이라며 "우리당이 1번이 되기 위해서는 뭔가 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운동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배려가 아니라 우리당의 생존전략이며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혔다.한편,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청년이든 여성이든 그냥 숫자를 발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비판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자칫 정치를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호도할 수 있다. 건강하고 실력있는 정치인을 양성하기보다는 정치꾼 양성으로 흐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김 수석대변인은 "혁신위는 숫자를 발표하기 전에 정말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취지와 의미에 대해 더 깊이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국회의원 10% 청년 공천]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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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신곡 ‘여름밤에’ 발매…“폭염에 제노래 듣고 힐링하세요”

    나비, 신곡 ‘여름밤에’ 발매…“폭염에 제노래 듣고 힐링하세요”가수 나비가 신곡 ‘여름밤에’ 를 전격 공개했다.7일 정오 멜론 등 각 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나비의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를 출시됐다.이날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밤에’ 오늘 공개 되었습니다. 폭염이지만 제 노래 듣고 힐링하세요”라는 글로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나비의 신곡 ‘여름밤에’는 곡 전반에 깔려있는 풀벌레 소리가 여름밤의 감성을 깊이 더하며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는 음악이다.누구나 가슴에 가지고 있는 여름밤의 분위기와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감성 발라드로 아련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에 그리움을 더하는 나비의 보이스가 어우러졌다.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여름밤에’는 나비를 생각하면 한번에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아마도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나비 신곡 ‘여름밤에’ 발매 (자료사진=맥심코리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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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로 감성UP↑

    나비,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로 감성UP↑가수 나비가 신곡 ‘여름밤에’ 를 전격 공개했다.7일 정오 멜론 등 각 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나비의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를 출시됐다.이날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밤에’ 오늘 공개 되었습니다. 폭염이지만 제 노래 듣고 힐링하세요”라는 글로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나비의 신곡 ‘여름밤에’는 곡 전반에 깔려있는 풀벌레 소리가 여름밤의 감성을 깊이 더하며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는 음악이다.누구나 가슴에 가지고 있는 여름밤의 분위기와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감성 발라드로 아련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에 그리움을 더하는 나비의 보이스가 어우러졌다.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여름밤에’는 나비를 생각하면 한번에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아마도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나비 신곡 ‘여름밤에’ 발매 (자료사진=맥심코리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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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신곡 ‘여름밤에’…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로 감성 충만

    나비,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로 감성 충만가수 나비가 신곡 ‘여름밤에’ 를 전격 공개했다.7일 정오 멜론 등 각 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나비의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를 출시됐다.이날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밤에’ 오늘 공개 되었습니다. 폭염이지만 제 노래 듣고 힐링하세요”라는 글로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나비의 신곡 ‘여름밤에’는 곡 전반에 깔려있는 풀벌레 소리가 여름밤의 감성을 깊이 더하며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는 음악이다.누구나 가슴에 가지고 있는 여름밤의 분위기와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감성 발라드로 아련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에 그리움을 더하는 나비의 보이스가 어우러졌다.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여름밤에’는 나비를 생각하면 한번에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아마도 나비의 새로운 매력과 음색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나비 신곡 ‘여름밤에’ 발매 (자료사진=맥심코리아)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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