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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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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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3~2026-06-22
사회일반30%
월드톡17%
미담14%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광복절특별사면, SK 최태원 OK, 한화 김승연 NO…이유가?

    광복절특별사면, SK 최태원 OK, 한화 김승연 NO…이유가?제70주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에 최태원 SK 회장은 포함되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제외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정치인이나 공직자는 이번 사면 대상에서 원천적로 배제시킨 것으로 전해진다.법무부는 10일 오전 사면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이날 사면심사위는 일부 기업인의 사면이 불가피하다는 정치권과 재계의 의견에 따라 최태원 회장과 구자원 LIG 회장 등을 진통 끝에 사면 대상에 포함시켰다.그러나 김승연 회장은 이미 두 차례 사면을 받은 전력이 문제가 되면서 막판에 사면 대상에서 빠졌다.최 회장은 2013년 1월 회삿돈 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2년 7개월째 수감 중이다. 구 회장은 2200억 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한 혐의로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았다.법무부는 이와 함께 민생사범과 단순경제사범, 교통법규 위반자 등 모두 200여만 명을 사면키로 했다.사면심사위 안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됐으며, 13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사면심사위는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특별사면 등을 건의할 때 그 적정성을 심사하는 자문기구여서 최종 사면 대상자 중 일부는 바뀔 수도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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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北 왜 이러나’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北 왜 이러나’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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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폭발물 잔해 43점 분석 결과? ‘충격’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폭발물 잔해 43점 분석 결과? ‘충격’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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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北 왜 이러나’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北 왜 이러나’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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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케미 폭발?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케미 폭발? 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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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혹독한 대가 치르도록 할 것"

    [속보]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혹독한 대가 치르도록 할 것"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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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비로 인한 유실 아닌 의도적 매설? ‘이럴수가’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비로 인한 유실 아닌 의도적 매설? ‘이럴수가’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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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소감 들어보니? “인생은 참 다채롭다” 무슨 뜻?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소감 들어보니? “인생은 참 다채롭다” 무슨 뜻?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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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 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넘사벽 섹시美”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 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넘사벽 섹시美”그룹 포미닛의 현아(23)가 이달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지난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만의 솔로 활동이다.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미국 LA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에이플러스'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집약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금발 헤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은밀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현아의 섹시미를 극대화시킨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된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현아 솔로 컴백. 사진=현아 솔로 컴백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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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아들 여자친구 생기면 어떠냐”는 질문에 대답이…‘쿨하네!’

    컬투쇼 백지연, “아들 여자친구 생기면 어떠냐”는 질문에 대답이…‘쿨하네!’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백지연은 취향 질문에 "내 취향보다 아들 취향을 따라간다. 아들이 눈 뜨면 노래를 틀고 잠잘 때까지 듣는다. 가요 올드팝 다 듣는다"고 답했다.이에 게스트들이 "아들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아들과 완전 친구처럼 지낸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다. 아들이 반말하는데 존댓말 반말이 중요한다기보다 말투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존댓말을 쓰게 한 적은 있는데 지금은 말을 텄다"고 설명했다.백지연은 또 "그렇게 지내다가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기면 어떠냐"는 물음에 "지금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있다. 방송용 대답으로 쿨하게 '아주 좋습니다'고 말하겠다"고 답했다.이어 "감정이 기복이 있더라. 처음에는 '다 컸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컬투쇼 백지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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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이럴수가’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의도적 매설한 명백한 도발? ‘이럴수가’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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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비로 인한 유실? ‘글쎄’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비로 인한 유실? ‘글쎄’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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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다시보니? ‘와우’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다시보니? ‘와우’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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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일 중독으로 이혼할 뻔했다" 과거 고백 눈길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일 중독으로 이혼할 뻔했다" 과거 고백 눈길'복면가왕' 하와이의 정체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생활 관련 고백이 눈길을 끈다. 홍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결혼 7년 만에 이혼할 뻔했다"고 밝힌바 있다.당시 그는 "완벽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과음하고 돌아온 남편이 '이건 내가 생각했던 결혼 생활이 아니야'라고 말하더라"라며 "워커홀릭이 문제였다"고 고백했다.홍지민은 "이후 남편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려 노력했다"며 "그러한 노력 덕분에 위기를 가볍게 극복할 수 있었다. 지금은 신혼 못지않다"고 말했다.한편, 9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네가 가라 하와이는 이날 대결에서 53표를 얻어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를 이기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복면을 벗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었다.'하와이' 정체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BMK, 양혜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방송 후 누리꾼들은 네가 가라 하와이의 말투와 노래 할 때의 습관들이 홍지민과 비슷하다는 의견을 내놨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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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아들 여자친구 생기면 어떠냐”는 질문에 대답이…‘쿨하네!’

    컬투쇼 백지연, “아들 여자친구 생기면 어떠냐”는 질문에 대답이…‘쿨하네!’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백지연은 취향 질문에 "내 취향보다 아들 취향을 따라간다. 아들이 눈 뜨면 노래를 틀고 잠잘 때까지 듣는다. 가요 올드팝 다 듣는다"고 답했다.이에 게스트들이 "아들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아들과 완전 친구처럼 지낸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다. 아들이 반말하는데 존댓말 반말이 중요한다기보다 말투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존댓말을 쓰게 한 적은 있는데 지금은 말을 텄다"고 설명했다.백지연은 또 "그렇게 지내다가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기면 어떠냐"는 물음에 "지금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있다. 방송용 대답으로 쿨하게 '아주 좋습니다'고 말하겠다"고 답했다.이어 "감정이 기복이 있더라. 처음에는 '다 컸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컬투쇼 백지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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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다시보니? ‘달달’

    컬투쇼 백지연, “유준상 어부바? 처음으로 男등에 업힌 것”…드라마 다시보니? ‘달달’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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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백지연, "태어나서 처음으로 男등에 업혀봤다" 유준상 어부바 소감...

    컬투쇼 백지연, "태어나서 처음으로 男등에 업혀봤다" 유준상 어부바 소감...방송인 백지연이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을 대신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백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백지연은 이날,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그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어부바 데이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백지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 등에 업혀봤다. 그 장면을 촬영하고 인생은 참 다채로운 것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이 나이에 이렇게 연기도 하고 남자 등에도 업히다니 웃음이 났다"고 덧붙였다.백지연으 또 "드라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올 것 같다"는 질문에 "안 온다. 연기는 잘 모르겠다. 겁이 난다"며 "어쩌다 하게 된 것이다. 기대치가 낮아서 잘 한다고 느껴진 것"이라고 답했다.컬투쇼 백지연. (사진=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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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장병 2명 다리 절단 사고 ‘충격’

    軍 “DMZ 목함지뢰 폭발은 북한 소행”…장병 2명 다리 절단 사고 ‘충격’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북의 계획적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목함지뢰 폭발사고’ 현장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안영호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부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 잔해가 통상적으로 북한의 목함지뢰에 사용되는 용수철과 공이, 송진이 발라진 나무 등인 것으로 파악했다.군은 이번 지뢰가 비로 인한 유실 등으로 해당 지점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0%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잔해들 중 철재 부품들의 상태가 녹이 없이 온전한 것으로 보아 해당지뢰가 유실된 것이 아니라 최근까지 특정 부대에 의해 보관된 것으로 공동조사단은 판단했다.지뢰의 매설 위치는 군사분계선 이남 440m 지점의 우리 측 추진철책 통문에서 남쪽으로 25cm 지점에 1발, 북쪽으로 40cm 지점에 2발이다. 해당 통문은 우리 측 인력이 DMZ에 대한 순찰을 진행할때 통과하는 문이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에도 DMZ순찰을 위해 해당 통문을 사용했으나 당시에는 폭발 및 어떤 특이사항도 없었다.국방부 관계자는 "일부러 매설하지 않은 이상 그 넓은 추진 철책에서 하필 좁은 통문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지뢰가 매설된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러한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 협정'과 '남북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수차례 경고한 대로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우리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해 김모 하사(23)와 하모 하사(21)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북한 목함지뢰. 사진=북한 목함지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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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SNS 사진보니 ‘헉’…다리에 뽀로로 밴드가 무려 20여 개?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SNS 사진보니 ‘헉’…다리에 뽀로로 밴드가 무려 20여 개? 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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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 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넘사벽 섹시美”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 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넘사벽 섹시美”그룹 포미닛의 현아(23)가 이달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지난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만의 솔로 활동이다.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미국 LA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에이플러스'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집약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금발 헤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은밀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현아의 섹시미를 극대화시킨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된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현아 솔로 컴백. 사진=현아 솔로 컴백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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