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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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2~2026-06-21
사회일반31%
월드톡17%
미담13%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와 머리채 잡고 격한 싸움…무엇 때문에?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와 머리채 잡고 격한 싸움…무엇 때문에?응답하라 1988 류혜영과 혜리의 과격한 싸움이 눈길을 끈다.6일 첫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서는 성동일(성동일 분)네 저녁식사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저녁식사를 하던 중 성보라(류혜영 분)는 집안 사정을 아랑곳 않고 "나 안경 바꿔줘. 다음주 내 생일이니까 다음 주에 생일 선물로 안경사줘"며 "사줄꺼지? 안보인다니까. 칠판 글씨 하나도 안보여"라며 요구했다.그 순간 성덕선(혜리 분)은 "이번엔 언니랑 생일 같이 안할거다"며 선언했고 보라는 "언니가 말하는데 조용히 하라"고 받아쳤다.덕선은 "웃겨"라며 콧방귀 뀌자 보라는 "내가 니 친구냐"며 혜리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전쟁같은 싸움을 시작했다.한 편 ‘응답하라 1988’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방송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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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 1988 류준열, 엄마 두부 심부름 가데 웬 암벽 등반? 헉!

    응답하라 1988 류준열, 엄마 두부 심부름 가데 웬 암벽 등반? 헉!응답하라 1988' 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의 장난끼가 눈길을 끈다.류준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준열이 아찔하게 암벽등반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류준열은 평평한 돌 바닥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류준열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축구라면 죽고 못 살면서도 세상만사에는 불만 많고 까칠한 둘째 아들 성정환 역으로 열연 중이다.(응답하라 1988 류준열. 사진 류준열 SNS)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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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과거 가슴라인 드러낸 의상 시선집중

    ‘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과거 가슴라인 드러낸 의상 시선집중‘정글의 법칙’ 에 출연한 왕지혜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왕지혜는 과거 패션지 데이즈드를 통해 섹시 화보를 선보인바 있다.당시 왕지혜는 파격적인 스모키 화장과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왕지혜는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왕지혜는 배우 이상엽과 함께 사모아 특집의 비주얼 사냥꾼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왕지혜는 작품 속 도도한 모습과 달리 정글에서는 털털한 매력을 뽐내 반전 이미지를 줬다.이에 대해 강균성은 "왕지혜는 적극적이고 적응도 잘한다"고 칭찬했다. 왕지혜는 누가 지시하기도 전에 먼저 나서서 일을 도맡아 하고 몸빼 패션도 마다하지 않는 소탈함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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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 "난 여자 도끼 시급 5000원에서 많이 발전" 수입 얼마길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 "난 여자 도끼 시급 5000원에서 많이 발전" 수입 얼마길래?'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중인 래퍼 헤이즈가 자신의 수입을 언급한 랩이 눈길을 끌고 있다.헤이즈는 지난 10월 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자신을 '여자 도끼'라 표현했다.당시 헤이즈는 5번 트랙을 따기 위한 미션 가사에서 "우리 엄마 사줘야지 호피. 난 여자 도끼, 시급 5000원에서 많이 발전했지" 등의 내용이 담긴랩을 전달했다.도끼가 직접 밝힌 2013년 수입은 4억 9435만 원이. 이에 헤이즈의 수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헤이즈와 효린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효린은 '쇼미더머니' 우승자인 베이식과 콜라보를 했고, 헤이즈는 찬열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효린은 9표차로 헤이즈를 꺾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사진=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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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달러, 강정호의 2배 이상…KBO리그 출신 2위에 해당

    박병호 포스팅 금액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달러, 강정호의 2배 이상…KBO리그 출신 2위에 해당KBO리그 최고 거포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가시화됐다.넥센은 7일 새벽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박병호의 포스팅 응찰액이 1285만달러(약 146억7500만원)라고 통보받았다. 넥센은 이 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은 7일(한국시간) "수많은 팀들이 KBO 스타인 박병호의 포스팅에 응찰했다"고 보도했다.1285만달러는 역대 포스팅에 나섰던 KBO리그 소속 한국선수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액수다.박병호 이전에 포스팅으로 미국진출을 노렸던 9명의 선수 중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선수는 류현진(28·LA 다저스)였다. 당시 한화 소속이던 류현진에게 다저스는 무려 2573만7737달러33센트의 금액을 제시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강정호의 성공이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아직 어느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지 알 순 없지만 12개 팀 이상은 된다. 1루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모든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했다.박병호는 올해 KBO에서 53개의 홈런과 146타점을 기록하는 등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50개 이상 홈런을 때려내 2년 연속 50홈런을 쏘아 올린 최초의 KBO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넥센 구단이 포스팅을 수용함에 따라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은 KBO에서 10일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사진=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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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수와 열애설 부인 루나 이상형은? “트레이닝복이 잘 어울리는 男”

    루나 서경수 열애설서경수와 열애설 부인 루나 이상형은? “트레이닝복이 잘 어울리는 男”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루나는 과거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했을 때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태닝한 듯 섹시하고 남성미 넘치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루나는 "갈색 피부에 입술이 도톰하고 트레이닝복이 잘 어울리는, 생머리에 잔근육이 있는 남자"를 구체적인 이상형으로 꼽았다.하편, 6일 한 매체는 서경수와 루나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통해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루나 서경수는 대학로 인근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다고.이에 '인 더 하이츠' 측 관계자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들 대부분 다 가깝게 지내고 두 사람도 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곧이어 루나 측은 "친한 동료일 뿐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루나와 서경수는 지난 9월부터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경수가 베니 역, 루나가 마을의 자랑이자 사랑스러운 소녀 니나 역을 맡았다.(루나 서경수 열애설 '인 더 하이츠')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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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엑스 루나,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루나 서경수 열애설에프엑스 루나,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6일 한 매체는 서경수와 루나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통해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루나 서경수는 대학로 인근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다고.루나와 서경수는 지난 9월부터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경수가 베니 역, 루나가 마을의 자랑이자 사랑스러운 소녀 니나 역을 맡았다.이에 '인 더 하이츠' 측 관계자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들 대부분 다 가깝게 지내고 두 사람도 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곧이어 루나 측은 "친한 동료일 뿐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루나 서경수 열애설 '인 더 하이츠')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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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엑스 루나,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열애설...관계자 “전혀 몰랐던 일”

    루나 서경수 열애설에프엑스 루나, 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열애설...관계자 “전혀 몰랐던 일”뮤지컬 배우 서경수와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6일 한 매체는 서경수와 루나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통해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루나 서경수는 대학로 인근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다고.루나와 서경수는 지난 9월부터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경수가 베니 역, 루나가 마을의 자랑이자 사랑스러운 소녀 니나 역을 맡았다.이에 '인 더 하이츠' 측 관계자는 "전혀 몰랐던 일"이라며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들 대부분 다 가깝게 지내고 두 사람도 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을 아꼈다.(루나 서경수 열애설 '인 더 하이츠')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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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환, 실제 마트 알바 경험 “소심한 성격이라서 의견 피력 못했다”

    현우 예성 박시환박시환, 실제 마트 알바 경험 “소심한 성격이라서 의견 피력 못했다”박시환이 실제 마트 직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드라마 세트장에서 JTBC 특별기획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연출 김석윤) 촬영 현장공개가 진행됐다.이날 '송곳' 현장공개에는 지현우 안내상 김희원 현우 예성 박시환 등이 참석했다.박시환은 "(마트직원으로 일했을 때) 소심한 성격이라서 지금 (드라마에서)보다 더 못 했다. 위에 누군가 있다고 해서 의견을 피력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그때 생각해보면 지금 동협이라는 캐릭터가 부럽기도 하다. 당시 제가 당연하게 대우받아야 했을 대우들이 아쉽다. '내가 지나친 것들이 당연히 받아도 되는 거였구나, 한 번쯤 내 의견을 피력해도 되는 거였구나'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송곳’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푸르미 마트의 직원들이 갑작스럽게 부당해고를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부조리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사진=송곳 현우 예성 박시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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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지 아들이 학교폭력?, 피해 주장 母 “반 아이들 전체가 안맞은 애가 없다” 주장

    김병지 아들이 학교폭력?, 피해 주장 母 “반 아이들 전체가 안맞은 애가 없다” 주장김병지 아들전남 드래곤즈 골키퍼 김병지 선수의 아들이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휘말렸다.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교폭력 피해자 엄마입니다. 가해자의 횡포, 어디까지 참아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10월 15일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체험학습에서 가해 아동에게 얼굴을 긁혀서 전치2주의 진단서를 끊었다”라며 “다음날 가해 아동이 수업 중에 다른 아이를 또 폭행해서 나를 포함해 세 엄마가 학폭위(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달라 요청해 그저께 ‘가해자 반교체’로 결론이 난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글쓴이는 “그런데 오늘 가해자 엄마가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채 학폭위가 열려 억울하다며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고 한다”라며 “가해학생 아빠는 전국민이 다 아는 유명인이라 벌써 지역신문 기자들이 학교로 다녀갔다고 하는데 몇 번이고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안 올린 게 후회된다”라고 했다. 또 “학폭위 열린 다음다음날, 가해엄마는 다정한 사진과 함께 ‘이제 울지말고 억울해 하지도 말고’ 하며 피해자인양 글을 올려서 기겁했다”라며 “축구선수인 아빠를 닮아 그 아이가 덩치도 크다. 1학년부터 꾸준히 맞아왔지만 전학간다는 말에 참고 참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 아이 사건 당일 사진 올린다. 평소에도 많이 괴롭힘 당했고 반 아이들 전체가 안맞은 애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이후 해당 글에서 가해자로 언급된 학생이 김병지 선수의 아들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김병지 선수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진실과 다른 주장이 이곳저곳으로 퍼져 안타깝다”며 “우리 아이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마치 우리 가족 전체가 패륜가족인 것처럼 퍼지고 있어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호소했다.김병지 선수는 “싸움이 벌어진 지난달 15일 아들이 다른 학생의 얼굴에 상처를 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전에 해당 학생 또한 아들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또한 김병지 선수는 시청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니라며, 학교 측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어 재심을 신청하러 갔을 뿐이라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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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몽룡 집필진 사퇴, 여기자 성추행 논란에 “국사편찬위 부담주고 싶지않다”

    최몽룡 집필진 사퇴최몽룡 집필진 사퇴, 여기자 성추행 논란에 “국사편찬위 부담주고 싶지않다”국정교과서 대표집필진으로 초빙된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집필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여기자 성추행 논란이 있은 지 이틀 만이다.6일 채널A는 “최몽룡 교수가 국사편찬위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자진 사퇴의사를 밝혔다”고 단독보도했다.앞서 지난 4일 최몽룡 교수는 국정화 역사 교과서 집필진으로 선정된 뒤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이 자리에서 최 교수는 모 일간지 여기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최 교수는 농담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했으나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말했다.최 교수는 “술 같이 먹고 다른 소리하는 건 참 이상하다”라며 “당시 함께 있던 기자들이 불쾌감을 전혀 보이지 않았었는데 뒤늦게 논란이 생긴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최 교수는 “이제 모든 걸 끝낼 거다. 국편(국사편찬위원회)에 물의를 끼쳤다. 교과서(집필진)도 사퇴할 거다”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한편 최몽룡 교수의 제자들인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고고학전공 대학원 재학생·연구생 일동은 이날 ‘최몽룡 선생님께 올리는 글’이라는 대자보를 교내에 붙이고 “국정교과서 집필진 참여를 재고해 달라”고 촉구했다.이들은 “고고학전공 대학원 학우들은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고고학도로서의 근성과 자부심을 키워왔다”며 “선생님께서 이번 국정교과서의 집필진이 되셨다는 소식은 더욱 더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이 들은 “국정교과서가 학문적 자유와 다양성의 함양을 저해할 가능성이 매우 크고, 역사교육의 정치화라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며 “교육자로서의 사명감과 보람이라는 그럴듯한 허울로 선생님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이어 “학문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감히 말씀드린다”며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 참여는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그러면서 “선생님의 학문적 성과가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 참여로 인해 폄훼되는 상황이 참담할 뿐”이라며 “훗날 선생님을 명예로운 스승으로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최몽룡 집필진 사퇴. 사진=채널A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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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제제’ 논란에 허지웅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에 의해 새롭게 발견”

    아이유·제제·나의라임오렌지나무아이유 ‘제제’ 논란에 허지웅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에 의해 새롭게 발견”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아이유 '제제' 가사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허지웅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그는 "모든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와 역량 위에서 시시각각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며 출판사의 입장을 비판했다.앞서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출판사 동녘은 가수 아이유의 4집 수록곡 ‘제제’ 가사에 문제를 제기하며 유감을 나타냈다.동녘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 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동녘은 아이유가 수록곡 ‘제제’의 탄생배경을 설명하면서 “제제는 소설 속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 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발언한 내용을 지적했다.또 일부 가사 내용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수많은 제제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그런 작가의 의도가 있는 작품을 이렇게 평가하다니”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특히 “학대로 인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다섯 살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다.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니…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비판했다.동녘은 “제제가 순수하면서도 심한 행동을 많이 하는 이중적 모습을 보이는 것도 결국은 심각한 학대에 따른 반발심과 애정결핍에 따른 것”이라며 “이를 두고 제제를 잔인하고 교활하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아이유가 작사한 ‘제제’ 가사에는 ‘흥미로운 듯 / 씩 올라가는 입꼬리 좀 봐 / 그 웃음만 봐도 알아 분명히 너는 짓궂어 / 아아, 이름이 아주 예쁘구나 계속 부르고 싶어 / 말하지 못하는 나쁜 상상이 사랑스러워 / 조그만 손가락으로 소리를 만지네 / 간지러운 그 목소리로 색과 풍경을 노래 부르네 yeah’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꽃을 피운 듯 / 발그레해진 저 두 뺨을 봐 /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 당장에 머리 위엔 햇살을 띄우지만 /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속은 먹구름과 닿아있네 oh’ 등의 가사가 이어졌다. 후렴구에는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 잎사귀에 입을 맞춰 / 장난치면 못써 /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 /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 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 Climb up me’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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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제제’ 논란에 허지웅 “문학해석에 출판사가 가이드 제시, 옳지 않아”

    아이유·제제·나의라임오렌지나무아이유 ‘제제’ 논란에 허지웅 “문학해석에 출판사가 가이드 제시, 옳지 않아”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아이유 '제제' 가사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허지웅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그는 "모든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와 역량 위에서 시시각각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며 출판사의 입장을 비판했다.앞서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출판사 동녘은 가수 아이유의 4집 수록곡 ‘제제’ 가사에 문제를 제기하며 유감을 나타냈다.동녘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 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동녘은 아이유가 수록곡 ‘제제’의 탄생배경을 설명하면서 “제제는 소설 속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 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발언한 내용을 지적했다.또 일부 가사 내용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수많은 제제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그런 작가의 의도가 있는 작품을 이렇게 평가하다니”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특히 “학대로 인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다섯 살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다. 제제에다가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니…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비판했다.동녘은 “제제가 순수하면서도 심한 행동을 많이 하는 이중적 모습을 보이는 것도 결국은 심각한 학대에 따른 반발심과 애정결핍에 따른 것”이라며 “이를 두고 제제를 잔인하고 교활하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라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아이유가 작사한 ‘제제’ 가사에는 ‘흥미로운 듯 / 씩 올라가는 입꼬리 좀 봐 / 그 웃음만 봐도 알아 분명히 너는 짓궂어 / 아아, 이름이 아주 예쁘구나 계속 부르고 싶어 / 말하지 못하는 나쁜 상상이 사랑스러워 / 조그만 손가락으로 소리를 만지네 / 간지러운 그 목소리로 색과 풍경을 노래 부르네 yeah’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꽃을 피운 듯 / 발그레해진 저 두 뺨을 봐 /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 당장에 머리 위엔 햇살을 띄우지만 /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속은 먹구름과 닿아있네 oh’ 등의 가사가 이어졌다. 후렴구에는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 잎사귀에 입을 맞춰 / 장난치면 못써 /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 /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 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 하나뿐인 꽃을 꺾어가 / Climb up me’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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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하 “그녀는 예뻤다 촬영하면서 체중 4kg 증가했다” 왜?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안세하 “그녀는 예뻤다 촬영하면서 체중 4kg 증가했다” 왜?배우 안세하가 ‘그녀는 예뻤다’에서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의 체중 증가 소식이 눈길을 끈다.안세하는 지난 달 방송된 iMBC 모바일 방송 ‘해요TV’에 출연해 ‘그녀는 예뻤다’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당시 방송에서 누리꾼들은 안세하에게 “왜 늘 무언가를 먹고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안세하는 “사실 ‘그녀는 예뻤다’를 찍으면서 4kg이 쪘다. 옷이 안 맞을 정도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 서랍에 먹을 것들이 많다. 스태프들도 괜히 제 주변에 음식을 두는 것 같다”며 주변 환경을 탓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안세하(김풍호)의 정체는 진성그룹 부사장으로 밝혀졌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는 김풍호(안세하)의 정체가 밝혀졌다.이날 진성그룹 회장 아들이 부사장으로 취임하는 취임식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김풍호가 나타났다. 이를 본 모스트 기자들은 경악했고 편집장 김라라(황석정)는 “모스트스럽게 하고 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사진=그녀는 예뻤다 안세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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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심각한 폐소공포증 공황장애 때문에 백화점도 못들어가”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심각한 폐소공포증 공황장애 때문에 백화점도 못들어가”‘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배우 안세하가 데뷔 초 사투리 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다고 고백했다.안세하는 지난달 15일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발라드 가수가 꿈이었다”고 밝힌 안세하는 “고향인 경남 창원에서 무작정 상경해 오디션에 응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안세하는 이 오디션에서 합격한 후 2009년 KBS 드라마 ‘쏘울’의 OST를 부르기도 했고 트로트가수로도 활동했다.그 후 가수로 활동하던 중에 뮤지컬 제의를 받게 됐고 극단에 들어가 2010년부터 본격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지방출신인 안세하는 당시 억양을 고치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쉽게 바뀌지 않았다고 고백했다.발음이 명확하지 않은 연기자 중 한 명인 양동근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안세하는 “발음이 좋다고 대사가 무조건 100%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감정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그는 또 백화점에조차 들어갈 수 없었을 정도로 폐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으나 “연기를 하며 병세도 차츰 호전됐고, 1년에 2번 정도 엘레베이터를 타거나 육교를 건널 때 불안감이 들 뿐이다”라고 고백했다.한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안세하(김풍호)의 정체는 진성그룹 부사장으로 밝혀졌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는 김풍호(안세하)의 정체가 밝혀졌다.이날 진성그룹 회장 아들이 부사장으로 취임하는 취임식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김풍호가 나타났다. 이를 본 모스트 기자들은 경악했고 편집장 김라라(황석정)는 “모스트스럽게 하고 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사진=그녀는 예뻤다 안세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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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오후 1시 ‘해제’ 올 들어 여섯 번째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오후 1시 ‘해제’5일 오전 10시 서울에 발령됐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오후 1시를 기준으로 해제했다.이날 오전 양천구 초미세먼지 이동평균농도는 79㎍/㎥, 시간당 평균 농도는 103㎍/㎥에 달했으나 1시 기준 시간당 평균 농도는 50㎍/㎥로 떨어졌다.서울시는 중국의 베이징 등지에서 발생한 고농도 대기오염물질과 그간 축적된 미세먼지, 대기정체의 영향 등으로 초미세먼지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65㎍/㎥ 이상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서울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된것은 올 들어 여섯 번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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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車, ‘제네시스’ 독립 브랜드로…글로벌 명차 시장에 도전장

    현대車, ‘제네시스’ 독립 브랜드로…글로벌 명차 시장에 도전장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로 ‘제네시스’를 내세우겠다고 밝혔다.현대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정의선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http://www.genesismotors.com)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명차 브랜드를 육성해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정 부회장은 "자동차의 뼈대부터 온전히 다시 세우기로 했다"며 "지금의 제네시스는 설계단계부터 차에 맞춰 소재를 개발하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디자인은 '동적인 우아함'을 구현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했다.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루크 동커볼케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현대차에 합류한다"고 말했다.사진=제네시스 브랜드. 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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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박지우 아내 류지원, "남편이 내 속옷 까지 냄새 맡는다" 폭탄 발언

    택시 박지우 아내 류지원, "남편이 내 속옷 까지 냄새 맡는다" 폭탄 발언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지우 류지원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지우는 “한국프로페셔널 챔피언 출신이다. 따로 남자 파트너가 있었고 저한테는 제자였다”고 아내 류지원을 소개했다.이영자는 류지원에게 “남편으로서의 박지우는 어떠냐”고 질문했고, 류지원은 “저한테 너무 차갑다. 스튜디오 안에서는 인사도 잘 안하고 자기 할 일만 해서 눈치를 보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집에 들어올 땐 너무 해맑다. ‘나 끝났어. 한 번만 안아주면 안 돼?’ 하고 애교를 부린다”고 박지우의 180도 다른 모습을 설명했다.이영자는 또 "박지우에 대해 놀랐던 점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류지원은 "제가 땀이 많다"며 "빨래를 벗어 놓으면 그걸 냄새 맡는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속옷까지?"라고 묻자, 류지원은 "양말부터 속옷까지 다 맡는다"고 폭로했다.이영자가 "이런 걸 심리적으로 뭐라 하느냐"고 말하자, 옆에 있던 황재근은 "페티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대해 박지우는 "외국 선수들과 연습 같이 할 때 땀 냄새가 날까 봐 체크하던 버릇이 있었다. 그게 노이로제로 걸릴 뻔 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박지우)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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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속사 “편곡 과정에서 한 작곡가가 구입”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에 소속사 입장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죄송”무단 샘플링 의혹에 휘말린 가수 아이유가 공식입장을 밝혔다.3일 아이유의 미니앨범 '챗셔'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 'Gimme more'를 무단 샘플링했다는 의혹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이에 대해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해당 부분은 노래 편곡 과정에서 한 작곡가가 구입해 보유하고 있는 샘플 중 하나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샘플의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판단해 즉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이어 "관련하여 사실 확인 후 결과에 따라 소속사측과 상의하여 샘플 클리어런스 작업을 최대한 빨리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며 "앨범 작업과정에서 면밀하게 살피지 못해 음악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측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먼저 문제제기를 해주신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께 감사와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유의 '챗셔'는 지난 10월 23일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에 소속사 입장. 사진=로엔트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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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입장]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속사 “편곡 과정에서 한 작곡가가 구입”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에 소속사 입장[공식입장]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죄송”무단 샘플링 의혹에 휘말린 가수 아이유가 공식입장을 밝혔다.3일 아이유의 미니앨범 '챗셔'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 'Gimme more'를 무단 샘플링했다는 의혹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이에 대해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해당 부분은 노래 편곡 과정에서 한 작곡가가 구입해 보유하고 있는 샘플 중 하나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샘플의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판단해 즉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이어 "관련하여 사실 확인 후 결과에 따라 소속사측과 상의하여 샘플 클리어런스 작업을 최대한 빨리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며 "앨범 작업과정에서 면밀하게 살피지 못해 음악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측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먼저 문제제기를 해주신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께 감사와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유의 '챗셔'는 지난 10월 23일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에 소속사 입장. 사진=로엔트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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