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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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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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0~2026-06-19
사회일반33%
월드톡16%
미담13%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6%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라디오스타 규현, ‘돈봉투 논란’사과 “양세형 만나 술잔 기울이며 사과했다”

    라디오스타 규현, ‘돈봉투 논란’사과 “양세형 만나 술잔 기울이며 사과했다”'라디오스타' 규현이 양세형과 관련 '결혼식 봉투 논란'에 대해 공개사과했다.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각자 다양한 걱정거리를 지닌 강하늘, 김신영, 김동현, 한재영이 '걱정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 윤종신 등이 먼저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했을 당시 거론됐던 '결혼식 봉투 논란' 얘기를 꺼냈다. "규현이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며 규현을 콕 집은 것.이에 규현은 "제가 지난 방송에서 시청자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 사과드린다. 모니터를 해도 제가 제 모습이 부끄러웠다. 신중하게 말하겠다. 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그러면서 "양세형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직접 사과했다"고 덧붙였다.앞서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양세형은 규현에게 서운했던 일을 언급했다.양세형은 "김희철 부탁으로 규현의 일반인 친구 결혼식에 사회를 맡게 됐다. 식이 끝나고 행사비를 받아야 하는데 규현이 봉투 없이 5만원권 4장을 주더라. 돈대신 다음에 술이나 사라고 자리를 떴는데 그뒤로 연락 두절 됐다"고 말했다.이에 규현은 "5만원권 20장이었다"고 반박하며 "결혼식 당일 양세형이 누가봐도 전날 과음하고 초췌한 모습이었다. 친구가 '저형 뭐냐. 한번 뿐인 결혼식에 너무한것 아니냐'고 말해 자기도 난처했다" 고 말했다.그러자 양세형은 "결국 저를 쓰레기로 만드네요" 라고 말했다.방송 후 인터넷에는 해당 결혼식 사진이 올라왔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누구의 잘못이 더 큰가 논란이 일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부탁한 입장에서 돈봉투 준비도 안한것은 너무 무례한 행동이다. 게다가 무보수로 양세형 써먹고 연락두절까지 너무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양세형의 복장을 문제삼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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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거부, 美 FBI 총격 테러 수사에 난항

    테러범들이 사용한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둘러싸고 미국 정부, 사법기관과 애플이 충돌했다.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16일(현지시간) 애플사에게 스마트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는 기술을 연방수사국 FBI에게 제공할 것을 명령했다.그러나 애플은 기업 철학을 들어 명백한 소비자 보안 침해라며 명령을 거부했다.팀 쿡 애플 CEO는 FBI의 요구를 수용하는 행위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며 반대했다.FBI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샌버너디노 총격사건 수사와 관련해, 테러범들이 가지고 있던 아이폰에 단서가 있을 것으로 보고 극단주의 세력과의 연계성을 조사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풀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한편, 애플사가 잠금해제를 거부하자 공화당 대선주자인 트럼프는 "자신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며 비난하고 나섰다.트럼프 후보는 17일 한 언론을 통해 "난 법원 결정에 100% 동의한다"며 "이런 경우에는 (잠금 장치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외신들은 애플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거부가 곧 치러질 대선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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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500명 넘어…일주일새 10% 증가

    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500명 넘어…일주일새 10% 증가브라질 소두증 신생아가 일주일 새 10%가 늘어나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진다.브라질 보건부의 17일(현지시간)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보고된 소두증 신생아는 508명이다.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462명이었다가 10%가 늘어난 것이다.브라질에서 확인된 소두증 환자 중 이집트 숲모기가 옮기는 지카(zika) 바이러스와의 연관성이 밝혀진 사례는 41명 정도다.또 소두증 의심 환자는 1주일 전의 3천852명보다 2.15% 늘었다 브라질 보건부는 소두증이 의심되는 신생아 3천935명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전했다.브라질 보건부는 26개 주 가운데 2개 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소두증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고 전했다.브라질 보건부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소두증과 지카 바이러스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한 공동 조사에 착수했다.마르셀루 카스트루 브라질 보건장관은 "지카 바이러스가 소두증과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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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적60분 윤기원 선수 죽음의 비밀 추적…제보자 “자살 아니다! 조폭 개입 가능성”

    추적60분 윤기원 선수 죽음의 비밀 추적…제보자 “자살 아니다! 조폭 개입 가능성” 17일 방송된 KBS 1TV '추적 60분'에서 윤기원 선수 죽음의 비밀을 추적했다.'추적 60분' 죽음의 그라운드-윤기원 그는 왜 죽었나? 편에 따르면, 윤기원 선수는 2010년 11월 7일, 한 프로축구 구단에 꿈에 그리던 주전 선수로 발탁돼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그런데, 장밋빛 인생과 마주한 지 6개월 뒤, 윤 선수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가 발견된 차량에는 타다 만 번개탄이 있었고, 100만원이 들어 있는 돈봉투도 발견됐다.부검 결과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경찰은 그의 죽음을 단순 자살로 내사 종결했다.그런데, 5년 후인 지난 1월,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전화가 왔다.윤기원 선수와 같은 구단에서 활동했다는 이 남성은 “기원이가 스스로 왜 죽나. 아니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조폭이 개입된 것 같다”고 제보했다.2011년, 국내 프로축구 사상 최악의 스캔들,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 이 사건이 보도된 것은 윤기원 선수의 죽음 직후. 당시 축구계는 희대의 스캔들로 떠들썩했고, 국가대표부터 후보 선수까지 총 58명의 선수가 영구제명 되는 등 관련 인물들이 처벌을 받았다.그런데 제보자 남성은 승부조작 배후에 조직폭력배가 있었고, 당시 윤기원 선수도 이들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윤 선수는 절대 단순 자살이 아니라는 것이다.윤기원 선수가 사망한 지 5년이 지났지만, 유가족은 지금도 사망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 윤 선수의 부모님은 죽음에 의혹이 너무 많고, 경찰의 수사 보고서가 허점이 많다고 주장한다.추적60분은 "당시 승부조작과의 연관성에 대한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며 윤 선수 죽음에 승부조작의 검은 세력들이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누군가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재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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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한쪽이 피어싱 하면 같은 자리에 흉터” 쌍둥이 텔레파시?

    슈가맨 량현량하 “한쪽이 피어싱 하면 같은 자리에 흉터” 쌍둥이 텔레파시?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량현량하은 2012년 5월 MBC '놀러와'에서 서로의 텔레파시가 통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바 있다.당시 량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물에 빠져 목숨까지 위험할 뻔 했던 량하를 텔레파시로 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량현은 또 "한 사람이 피어싱을 하면 다른 사람이 똑같은 자리에 알 수 없는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16일 JTBC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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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전성기 시절 CF 몇개 찍었나 보니…수지 뺨치는 인기

    슈가맨 량현량하, 전성기 시절 CF 몇개 찍었나 보니…수지 뺨치는 인기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인기가 재조명 받고 있다.량현량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CF #리스트#량현량하 #량현 #량하"라는 태그와 함께 과거 자신들이 출연한 CF내역을 공개했다.량현량하는 전성기 시절 과자 치킨너겟, 주니어 네이버,우유, 국정홍보처 공익 광고까지 다양한 CF의 모델로 활동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앨범과 제품 광고 외에도 CF주제가 등을 통해 지금의 수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한편 16일 JTBC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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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동반 입대 이유 “제대 후 같이 활동해야 하니까”

    슈가맨 량현량하, 동반 입대 이유 “제대 후 같이 활동해야 하니까”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들의 동반 입대 이유가 재조명 받고있다.량현량하는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해 동반 입대 이유를 밝혔다.당시 량현은 "항상 뭐든 같이 해왔다"며 "나중에 활동을 하더라도 같이 시작해야 하니깐 군대를 따로 가면 제대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아예 같이 지원해 갔다오자고 했다"고 설명했다.한편 16일 JTBC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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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초등학생으로 데뷔한 량현량하 “올해 서른 살” 깜짝

    ‘슈가맨’ 초등학생으로 데뷔한 량현량하 “올해 서른 살” 깜짝1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흥 대폭발 특집'이 그려졌다.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갔어'를 노래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쌍둥이는 어릴 때와 똑같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유희열이 나이를 묻자. 량현량하는 "올해 서른 살"이라고 밝혔다.량현량하는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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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알고보니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

    ‘슈가맨’ 량현량하, 알고보니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밝혔다.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량현량하는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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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량현량하는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이어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며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였다.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이날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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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쌍둥이 통한다는 텔레파시가? “물에 빠진 동생 구한 적 있다”

    슈가맨 량현량하, 쌍둥이 통한다는 텔레파시가? “물에 빠진 동생 구한 적 있다”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량현량하은 2012년 5월 MBC '놀러와'에서 서로의 텔레파시가 통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바 있다.당시 량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물에 빠져 목숨까지 위험할 뻔 했던 량하를 텔레파시로 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량현은 또 "한 사람이 피어싱을 하면 다른 사람이 똑같은 자리에 알 수 없는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16일 JTBC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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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 “다른 직업의 수십 배 해당하는 돈 번다”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 “다른 직업의 수십 배 해당하는 돈 번다”‘무기 로비스트’로 유명한 여성 사업가 린다김이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수입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린다김은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 게스트로 출연해 ‘로비스트’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당시 린다김은 수입에 대해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기는 하나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번다”고 말했다.한편, 화장품 남품업 종사자 정모 씨(32·여)는 린다 김에게 사기와 폭행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이 사건을 이첩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다.중부 경찰서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검찰로부터 지난 1월 19일 사건을 이첩 받아 수사 중”이라며 “조만간 린다 김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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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얼짱 출신 친누나 미모 새삼 재조명 ‘사이버 스타’

    슈가맨 량현량하, 얼짱 출신 친누나 미모 새삼 재조명 ‘사이버 스타’'슈가맨'에 출연한 량현량하가 화제인 가운데 량현량하의 친누나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2000년 초등학생 나이로 데뷔한 량현량하는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춤실력과 가창력으로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또한 얼짱 출신인 친누나도 량현량하에 못지 안하는 관심을 빧으며 사이버 상의 스타로 떠올랐다.김량희 씨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사진에서 인형 같은 청순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등장해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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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장서 서로의 몸매 공개 ‘부끄부끄’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장서 서로의 몸매 공개 ‘부끄부끄’‘님과함께2’에서 수영장 데이트에 나선 허경환 오나미가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 오나미는 커플 운동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허경환은 선베드에 누운 채 타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오나미의 각선미를 보고 “지금까진 너무 좋아요”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내 오나미가 타올을 벗고 얼굴을 드러내자 뒷걸음질쳐 폭소를 자아냈다.이날 두 사람은 수영 내기를 했다. 오나미는 자신이 이길 경우 "래시가드 상의를 벗어달라"고 허경환에게 요청했다.승부욕을 발휘한 오나미가 승리했다. 오나미는 기뻐하며 "눈 가리고 있을 테니 빨리 벗으라"고 재촉 했다.결국 허경환은 쑥스러워하며 상의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오나미는 쑥쓰러워하면서도 허경환의 근육에 눈을 떼지 못했다.이후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일부러 져준 것 같다. 나를 여자로 보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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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량현량하, 과거 “바니걸스 선배님 딸과 교제 했었다”

    슈가맨 량현량하, 과거 “바니걸스 선배님 딸과 교제 했었다”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량하의 연애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량현량하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바 있다.당시 량하는 "바니걸스 선배님의 딸과 만난 적이 있다. 첫 눈에 반해서 사귀게 됐는데 알고 보니 어머님이 바니걸스셨다"라고 깜짝 고백했다.량하는 이어 "내가 교제했던 친구가 학교에서 제일 예뻤다. 정말 좋아했던 첫사랑이다"라고 이야기했다.이에 DJ 김창렬이 "최근에도 그녀와 연락을 하고 지내느냐"라고 묻자 량하는 "그 친구는 외국으로 유학을 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한편 16일 JTBC '슈가맨'에서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량현량하 형제는 올해로 서른살이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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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19구조대,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 구조 ‘하루 평균 349건’

    서울 119구조대,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 구조 ‘하루 평균 349건’지난 한해 동안 서울시 119구조대가 4분 마다 출동하고 26분 마다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소방재난본부 119구조대는 지난해 한해 동안 총 12만7481번 출동해 1만991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고 17일 밝혔다.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을 구조하거나 하루 평균 349건 출동해 55명씩 구조한 셈이다.출동 기록을 사고 원인별로 살펴보면 '승강기 갇힘'이 5674명(28.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문 잠김' 5558명(27.9%), 교통사고 1797명(9%), 산악사고 1204명(6%), 화재 920명(4.6%) 등 순으로 나타났다.출동 장소 별로는 아파트가 1만9996건(15.7%)으로 가장 많았고 빌라 1만9698건(15.5%), 주택 1만5079건(11.8%), 빌딩 1만2786건(10%), 도로 1만2628건(9.9%) 등 순이었다.자살시도자 구조인원은 지난해 543건으로 전년 대비 37.1% 증가했다. 대신 폐쇄회로(CC)TV 감시 시스템 확대와 생명의 전화 사업 등으로 투신 전 교량 위 구조인원과 수중 구조인원도 각각 49.6%, 15.3%씩 늘었다.또 재난사고 중에서는 폭우·폭설·한파 등 자연재해가 178.0%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으며 붕괴사고(7.1%) 가 뒤를 이었다.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생태계 교란 등으로 인해 도심 멧돼지 출현조치 96.8%, 벌떼 출현조치 35% 각각 증가했다.자치구별로는 강남구 9389건(7.4%), 서초구 7485건(5.9%), 영등포구 6613(5.2%), 노원구 6322건(5%) 순으로 출동건수가 많았다.월별로는 8월 1만4342건(11.3%), 7월 1만3157건(10.3%), 9월 1만2909건(10.1%) 등 순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여름에 많이 출동한 것으로 분석됐다.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4~6시 1만3701건(10.7%), 오후 6~8시 1만3673건(10.7%), 오후 2~4시 1만3612건(10.68%) 등 순으로 오후 시간대에 더 많이 출동했다.요일별로는 토요일 1만9153건(15.02%), 금요일 1만8356건(14.4%), 월요일 1만8300건(14.36%) 등으로 평일보다는 주말에 더 많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119구조대 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구조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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