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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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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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18~2026-06-17
사회일반30%
월드톡17%
미담14%
축구10%
경제일반10%
인물/CEO7%
인사일반3%
교통3%
기상/기후3%
선거3%
  • ‘피리부는’ 유준상, “조윤희 생각보다 나이 많아…20대인줄 알았는데” 돌직구

    ‘피리부는’ 유준상, “조윤희 생각보다 나이 많아…20대인줄 알았는데” 돌직구배우 유준상이 조윤희에게 돌직구를 렸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극본 류용재,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현장에는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를 비롯해 배우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 조재윤 등이 참석했다.이날 유준상은 “조윤희와 과거 ‘넝쿨당’에서 만난 후 오랜만에 봤는데 더 예뻐져서 결혼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유준상은 이어 “아직 20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 놀랐다”고 조윤희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조윤희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잘 해주셨고 많은 의지가 됐던 분이라 다시 함께 작품을 하게 돼 힘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대화와 소통을 통해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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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행’ 박소담 “연기하며 치유 받았다…외롭고 아팠던 인물”

    ‘설행’ 박소담 “연기하며 치유 받았다…외롭고 아팠던 인물”배우 박소담이 연기를 하면서 치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설행-눈길을 걷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자리에 참석한 박소담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스스로 치유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그는 "마리아는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던 인물이다. 많은 경험을 하고 외롭고 아팠던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박소담은 "풍부한 감정이 전달되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며 "표정이나 여러가지에 대해서 고민했다. 보기에 이상한 수녀이지 않으면서도 묘한 느낌을 풍겨야 하는데 과하면 안되니까 감독님께 많이 물어봤다"고 덧붙였다.영화 '설행-눈길을 걷다'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산 중 요양원을 찾은 정우(김태훈 분)가 수녀 마리아(박소담 분)를 만나 치유 받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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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투3’ 허경환, “오나미, 마음에 들어올 때 있다” 속마음 깜짝 고백

    ‘해투3’ 허경환, “오나미, 마음에 들어올 때 있다” 속마음 깜짝 고백 허경환이 오나미를 향한 은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25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신은 공평해’ 특집으로 장동민, 허경환, 오나미, 김지민, 박휘순이 출연한다.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눈길을 끌었다.오나미는 "허경환과의 가상 부부 생활이 너무너무 행복하다"며 '허경환 앓이'를 드러냈으나 허경환은 침묵으로 일관했다.이에 장동민은 "허경환 너무한다"고 질타하자 허경환은 "형은 나비 만나고 나는 나미 만난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허경환은 그러나 이내 "오나미가 마음에 들어올 때가 있다"고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했다.이말을 들은 오나미가 설렘을 감추지 못하자 "그럴 때마다 정신차리라고 내가 내 뺨을 때린다"며 '허옹성'의 면모를 드러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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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태민, “절벽 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무서운데 참았다”

    컬투쇼 태민, “절벽 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무서운데 참았다”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절벽 위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소감을 전했다.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최근 솔로 앨범을 낸 태민이 출연했다.이날 태민은 '뮤직비디오를 보면 절벽 위에 서 있는데 무섭지 않았냐'는 질문에 "사실 그 뒤가 바로 낭떠러지여서 무섭긴 했지만 좋은 그림을 위해..(참았다)"라고 답했다.태민은 지난 23일 첫 솔로 정규앨범 '프레스 잇'(Press It)으로 컴백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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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첫방 인기몰이 송중기, 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얼마?

    태양의 후예 첫방 인기몰이 송중기, 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얼마?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방송이 높은 시청율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한 가운데, 주연배우 송중기의 출연료에 눈길이 쏠린다.배우 송중기는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안방극장을 장악한 20대 톱 남배우'의 명단 6위에 오른바 있다.당시 방송에 따르면 송중기는 회당 6000만 원대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늑대소년'과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송중기는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활동을 재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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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성 교통사고 가해자 “하이에나 X들, 난 무시하면 그만”

    불법 드래그 레이싱을 벌이다 배우 김혜성 씨의 자동차를 들이받고 3명을 다치게 한 가해자가 적반하장격의 욕설 글을 인터넷에 올려 누리꾼의 분노를 재차 자극했다. 드래그 레이싱은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으로 일정 거리를 누가 빨리 돌파하나 겨루는 게임을 말한다. 25일 새벽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X 같아서 잠이 안온다 하이에나 XX들”이라는 제목으로 김혜성 자동차 사고의 가해자로 추정되는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욕을 하더라도 알고 하라”는 말을 시작으로 “(사고) 1시간 반 전 (드래그 레이싱을) 한두 판 한 게 끝이고, 집에 가다가 사고 났다. 그러니까 알고 새치 혀를 놀려. 이미 다 끝난 일 가지고 언플에 휘둘리면서 X같이 욕대고 창피한줄 알아라”라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놨다. 그는 이어 “니들이 X같이 욕해도 난 무시하면 그만이다. 어차피 이 또한 지나가고 잠잠해 지겠지. 딱 한달만 잠수 탄다”라며 반성의 기미를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이 누리꾼은 앞서도 자신의 만행을 자랑이라도 하듯 “이렇게 사고가 크게 났는데도 나는 살았다”라는 글과 사고차량 사진을 올린 바 있다.지난 23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김혜성의 차량을 들이받아 3명을 다치게 한 엄모 씨(28)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과 공동위험행위 및 증거은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함께 레이싱 경기를 벌인 김모 씨(27)와 박모 씨(33)는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사고증거가 될 수 있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없앤 박모 씨(28) 등 2명은 증거은닉 혐의로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자동차 동호회 회원인 엄 씨 등은 지난해 9월 26일 오전 0시 50분경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의 한 자동차극장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S3를 몰고 주행하다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김혜성 씨의 카니발을 들이 받고 전복됐다.사고 직후 이들은 단순 교통사고를 주장했으나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불법 레이싱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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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논란’ 린다김, 경찰 출두 “고소인의 자작극…억울해”

    빌린돈 5000만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갑질 논란’에 휩싸인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본명 김귀옥·63)이 혐의에 대해 “고소인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25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인천 중부경찰서에 출두한 린다 김은 청사 앞에서 기다리던 기자들 앞에서 “억울하다. 폭행한 적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린다김의 변호인은 “자작극이라는 근거가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전치 2주 진단서야 누구나 끊을 수 있는 것”이라며 “고소인이 무단 침입한 것인데, 그쪽에서는 아니라고 한다. 180도 말이 다르다”고 말했다.변호인은 또 고소인의 직업에 대해 “관광 가이드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채업을 하는 것은 맞다. (린다김은)분명히 사채를 빌린 것이다”고 말했다.고소인을 때리고 무릎을 꿇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녹취를 들어봐도 린다김의 목소리만 있을 뿐 갑질 정황은 없다”고 강조했다.린다김은 지난해 12월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카지노 호텔 방에서 관광가이드 정모씨(32)로부터 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린다김은 이틀 뒤인 12월17일 정씨에게 “5000만원을 더 빌려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호텔 방에서 뺨을 때리고 욕설한 혐의도 받고 있다.린다김은 1995¤1997년 미국에서 무기 중개 로비스트로 활동했으며, 2000년 ‘백두·금강사업’과 관련해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됐다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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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북한 핵보유국 인정 안해”

    백악관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북한 핵보유국 인정 안해”미국과 중국이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에 합의했다.네 드 프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사진)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결의안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성명에 따르면, 라이스 대변인과 왕 부장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수준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포함해 북한 도발에 맞서 강력하고 단일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다.성명은 또 라이스 대변인과 왕 부장이 미·중 모두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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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한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초치

    외교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한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초치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한반도 배치와 관련해 '한중관계 파괴'등을 발언한 추궈훙 주한중국대사를 외교부가 초치했다.김홍균 외교부 차관보는 24일 오후 추궈훙(邱國洪) 주한중국대사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불러들였다.김 차관보는 이자리에서 추 대사에게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 '한중관계 파괴'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추궈홍 대사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만나 "사드배치는 중국의 안보위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한중) 양국관계를 오늘날처럼 발전시키는 데에는 많은 노력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은 순식간에 '한 가지 문제' 때문에 파괴될 수 있다"고 말했다.추 대사는 "(이 경우)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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