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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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18~2026-06-17
사회일반29%
월드톡18%
미담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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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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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일반4%
교통4%
기상/기후4%
선거2%
  • 최민수, 대박으로 복귀…작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

    최민수, 대박으로 복귀…작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나를돌아봐에서 불미스럽게 하차했던 최민수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으로 돌아왔다.'대박'의 권순규 작가는 2월 17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취재진과 만나 배우 최민수 캐스팅에 비화를 밝혔다.권 작가는 "처음엔 우려했다. '무사 백동수' 때 인연이 있어서 제가 간곡히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권 작가는 이어 "원래 극 중 대길이 아버지 역할을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굉장히 거친 이미지인데 '왕을 하면 반전이겠다 싶어서 조심스레 말씀드렸다"고 말했다.‘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가 목숨과 왕좌, 그리고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린다. 최민수는 숙종 역을 맡았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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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탁 “아버지는 영화감독…납골당에 신인상 트로피 넣어드렸다"

    강은탁 “아버지는 영화감독…납골당에 신인상 트로피 넣어드렸다"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 남자 주인공 하진형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강은탁이 화제다.강은탁은 영화감독 故 신우철의 아들이다.그는 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아버지가 신우철 감독임을 밝히며 "납골당에 내 (MBC 연속극부문 신인상) 트로피를 넣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아버지가 대종상 영화제 쪽 일을 하시며 트로피 미니어처를 갖고 계셨는데 나중에 내 방에 놓으셨더라.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만큼 상을 타라고 주신 것 같아 내 (신인상) 트로피를 넣어뒀다"고 설명했다.강은탁은 현재 '아름다운 당신'에서 라디오 음악프로 PD 하진형을 연기하고 있다.그는 특히 4일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대타 DJ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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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중·고교 교복 디자인 통일? “북한이냐?” 온라인 시끌

    공정거래위원회가 교복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내 놓은 ‘교복디자인 표준화 방안’을 두고 온라인이 시끌벅적하다.공정위는 2일 ‘학생 교복 시장에 대한 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을 담은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일부 사업자들이 독점하고 있는 교복 시장 구조를 개선해 소비자 피해를 줄이겠다는 것이 골자다.논란은 보도 자료 말미에 ‘중장기 개선 방안’으로 제시된 ‘표준디자인제’에서 촉발됐다. 각 학교가 10~20여 개의 정해진 디자인 안에서만 교복을 선택하게 하는 방안이다.이에 대해 상당수의 누리꾼들은 6~70년대 상징인 검정색 교복을 떠올리며 “획일적 집단주의 문화로 돌아가자는 것이냐” “일제의 잔재다” “정부가 교복까지 통제하려는 것 아니냐”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정치인들도 논란에 가세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은 트위터에 “조금있으면 교련복 입고 다니겠다고 했는데 그 농담이 현실이 될지도…. 도대체 어느 시대의 사고를 갖고 사는 걸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교복도 국정화 교과서도 국정화…부칸은 인민복 한국은 국민복…대를 이어 충성하자!”라는 글을 올렸다.논란이 일자 공정위 측은 언론을 통해 해당 방안은 교육부에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것이고 결정은 교육부가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공정위는 넥타이 색깔이나 배지 등으로 학교를 표식하는 영국과 일본의 사례를 들며 교복디자인이 같으면 일반 마트나 온라인 등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이익이라는 취지를 전했다.획일화 우려에 대해서는 “70년대식 검정 교복과는 전혀 다르다”면서 “20가지 정도면 패션 욕구도 충족하면서 수요 독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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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계약 유이 “이서진은 너무 대선배…이런 이야기하면 안좋아 하려나”

    결혼계약 유이 “이서진은 너무 대선배…이런 이야기하면 안좋아 하려나”이서진이 17세 연하 후배 유이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오후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결혼계약'(극본 정유경/연출 김진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 자리에서 이서진은 유이와 "잘 맞는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이서진은 "호흡이라는 건 사실 나이와는 상관 없는 것 같다. 어떤 역할을 하든 지간에 옆에 계신 이휘향 선생님은 어머니로 나오시지만 호흡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아버지 역을 맡으신 김용건 선생님과도 호흡이 잘 맞는다. 유이가 상대역이고 어리지만 유이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는 부분도 있고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촬영에 흡족해하고 있다"고 말했다.유이는 "나한테 이서진 선배님은 너무 대선배님이시고 예능도 챙겨보던 오빠라 너무 좋았다. 근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오빠가 안 좋아할 거다. 현장에서 내가 어려워할 때마다 오빠가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난 이서진과 호흡을 맞추게 돼 진짜로 좋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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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걸 “필리버스터로 하나…야권연대 가능성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가 야권연대를 강조했다.이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야권연대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리버스터가 이뤄지는 동안 야권이 하나가 돼 혼신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의 폭주에 반대하고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며 "야권연대의 가능성이 열렸다"고 말했다.그는 "20대 총선은 장기집권의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극우보수세력을 좌절시킬 결정적 기회"라며 "민생살리기와 총선 승리를 위해 야권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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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이종걸 필리버스터 12시간 31분 만에 종료…곧 테러방지법 표결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이 12시간 31분 만에 끝이났다.이로써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표결을 막기 위해 야당이 시작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는 시작한지 192시간 여만에 종료됐다.이 원내대표는 2일 오전 7시께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나서 눈물을 흘려가며 테러방지법의 수정을 호소했다. 이 원내대표의 발언은 12시간이 31분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끝났다.이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를 종료하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그대로 정회를 선언했다.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는 즉시 테러방지법을 처리할 수 있으나 안건을 처리하기에는 정족수가 부족한 상황이다.테러방지법을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는 저녁 늦게 다시 속개될 것으로 보인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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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박지원, 국민의당 전격 합류 선언…“총선 승리아 정권교체 위해 헌신”

    (속보) 박지원, 국민의당 전격 합류 선언…“총선 승리아 정권교체 위해 헌신”무소속 박지원 의원이 2일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했다.박 의원은 이날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와 국회 박지원 의원 집무실에서 회동을 갖고 입당에 합의했다.양측은 입당 합의문을 통해 우리사회의 격차 해소, 지역 화합, 한반도 평화, 2017년 정권교체를 위해 조건없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또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세력의 결집을 통해 우리 사회의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민생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앞서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등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박지원 의원 집무실을 찾아 입당을 공식 제안했다.안 대표는 "지금은 정치의 큰 판을 바꿀 때"라며 "큰 판을 바꾸는데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입당을 제안했다.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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