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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 ‘양주옥정’ 첫 브랜드 소형 오피스텔… 전 가구 복층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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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 ‘양주옥정’ 첫 브랜드 소형 오피스텔… 전 가구 복층 설계

정상연 기자 입력 2020-02-27 03:00수정 2020-02-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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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이 양주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이 3월 분양할 예정이다.

‘THE M CITY엘리움’은 대방그룹의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 전문 브랜드로서 양주옥정신도시 내 최초의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원룸 및 투룸 수요가 많지만 다른 신도시 대비 최저 수준의 오피스텔 공급량으로 옥정신도시 내의 확실한 투자 상품이다.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은 양주옥정 중심상권 내 첫 브랜드 소형 오피스텔로 지하 4층, 지상 19층이며 최고 높이 93m인 양주옥정신도시의 랜드마크 오피스텔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총 60실, 오피스텔은 362실이며, 전 가구에 복층 설계가 적용됐다. 전체 층고는 타사 대비 40cm 높은 3.9m로 확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다락의 층고는 1.5m라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 테라스와 다락방(일부 호실) 등을 제공해 1, 2인 가구에 맞춘 다양한 소형 평면으로 구성했다.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은 양주옥정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영화관, 병원, 마트, 체육시설, 옥정호수공원을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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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의 경우 양주옥정신도시의 상업용지 비율은 2.1%로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상권 활성화 및 투자 경재력을 확보할 수 있고, 양주 테크노밸리(예정), 은남 산업단지 등 총 13만여 명의 수용인구와 고용인원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양주옥정신도시는 2017년 6월 개통한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를 통해 서울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또 양주에서 청량리, 삼성, 수원까지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1년 착공한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양주옥정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출퇴근할 수 있다. 2017년 3월 착공해 2023년 개통되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파주∼양주 구간, 옥정지구부터 노원역까지 총 24.2km 구간의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서울을 비롯한 인근 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양주옥정신도시 THE M CITY 엘리움’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 963-17에 들어서며, 본보기집은 양주 옥정동 106-11에 마련될 예정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money&life#경제#대방건설#양주옥정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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