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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품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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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품 포장

김재명 기자 입력 2020-03-27 17:13수정 2020-03-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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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는 코로나19 대응 재난취약계층 긴급구호품 지원을 위한 포장 작업을 실시했다. 지원품은 서울시내 재난취약계층 약 5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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