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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97세 할머니 코로나 완치됐다…‘국내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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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97세 할머니 코로나 완치됐다…‘국내 최고령’

뉴시스입력 2020-03-26 13:17수정 2020-03-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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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A(97·여)씨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A씨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완치된 4144명 중 최고령이다.

청도의 한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한 A씨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 자택에서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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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142명(사망 12명 포함)이고 10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지난 14일부터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청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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