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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에 2022년까지 공원-녹지 12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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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에 2022년까지 공원-녹지 12곳 조성

황금천 기자 입력 2020-03-10 03:00수정 2020-03-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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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까지 690억여 원을 들여 연수구 송도국제도시(4, 6, 7, 8공구)에 공원과 녹지 12곳(면적 30만 m² 규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송도 4, 7공구에는 공원 2곳을 새로 만든다. 1만2000m² 규모의 소리공원(송도동 10-35)에는 조형분수와 광장, 다목적 구장이 설치된다. 2022년 상반기에 문을 열 첨단4호 근린공원(송도동 187-6)에는 3만6000m² 규모의 산책로가 들어선다.

송도 6, 8공구에는 공원 5곳이 조성된다. 올해 완공되는 10만1000m² 규모의 랜드마크시티1호 체육공원(송도동 330-1)에는 야구장과 축구장, 다목적 구장, 피크닉장, 물놀이시설 등이 설치된다. 7만7000m²의 랜드마크시티2호 수변공원(송도동 308-2)에는 전망카페와 광장 등이 들어선다. 내년까지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 랜드마크시티 3, 4, 5호 근린공원(송도동 326 일대)은 2022년까지 모두 5만 m² 규모로 조성된다. 산책로와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다. 이들 공원은 앞으로 각종 축제나 행사 장소로 사용되고, 교양강좌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 송도 6, 8공구에는 아파트와 학교, 도로 사이에 매연과 소음을 저감시키는 완충녹지 5곳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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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송도국제도시#랜드마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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