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흥국생명 이재영. SK 서진용과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2-11 18:35수정 2020-0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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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영 인스타그램, 서진용 인스타그램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이재영(24)과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서진용(28)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서진용의 에이전시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먼저 제기되기도 했다.

이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22’, ‘뇽♥’이라는 문구를 올려뒀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삭제했다. 17번은 이재영, 22번은 서진용의 등 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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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과 서진용은 운동선수라는 점뿐만 아니라 ‘인천’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둘의 모두 인천을 연고로 하는 팀에 속해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이재영은 소속팀 흥국생명이 2018~2019시즌 V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한 뒤 이를 계기로 지난해 4월 SK의 인천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고, 두 사람은 이때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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