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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대림산업, ‘아파트 가변형 벽식’ 특허등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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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대림산업, ‘아파트 가변형 벽식’ 특허등록 外

동아일보입력 2020-01-17 03:00수정 2020-01-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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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아파트 가변형 벽식’ 특허등록

대림산업은 지난해 선보인 새로운 아파트 실내 공간 콘셉트인 ‘C2 HOUSE’의 가변형 벽식 구조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C2 HOUSE는 내력 벽체를 최소화해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춰 다양한 평면을 구성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하중을 지지하는 내력벽을 3개로 최소화하고 안방과 거실, 주방을 구분하는 곳에 T자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의 가변형 벽식 구조로 특허권을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건설, 공동주택 가구 환기시스템 개발

현대건설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털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를 개발해 향후 분양하는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 브랜드 아파트에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기를 흡입한 뒤 습도, 온도, 청정도 등을 조정해 다시 내보내는 장치인 ‘공기조화기’를 공동주택에 접목한 가구 환기 시스템이다. 현대건설 측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이고 헤파 필터로 제거할 수 없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포름알데히드, 박테리아까지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이 기술을 한남하이츠 재건축 및 한남3구역 재개발 현장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 호반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출범


호반그룹은 16일 ‘사회공헌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위헌회 위원은 호반그룹 최승남 총괄부회장, 호반건설 송종민 사장, 호반산업 김진원 사장, 호반호텔&리조트 장해석 대표, 호반골프계열 이정호 총괄사장, 아브뉴프랑 강신주 대표, 대아청과 박재욱 대표 등 각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들로 구성된다. 사회공헌위원장은 전중규 상임고문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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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아파트#현대건설#호반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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