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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2020 캠페인 첫 에피소드 #Finding 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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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2020 캠페인 첫 에피소드 #Finding V 공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1-16 11:57수정 2020-01-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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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근거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한 2020 캠페인 영상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Finding V’가 그것으로 밀라노의 상징적인 공간 곳곳에서 ‘V’를 찾는 여정을 담았다.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에 지난 3일 게재됐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영상을 관통하는 주제는 ‘V’다. 승리를 뜻하는 영어의 Victory, 같은 의미의 이탈리아어 Vittoria, 거리와 여정을 뜻하는 영어 Via와 이탈리아 Via, 메트로시티의 V 백 등을 의미한다. 이를 찾는 과정을 통해 사랑의 승리, 인생의 승리, 비즈니스의 승리 등 모든 사람이 목표로 하는 승리를 풀어냈다.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모델 12명이 이곳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V’를 찾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도나토 브라만테가 제작에 참여한 르네상스 건축물 ‘스포르체스코 성(Castello Sforzesco)’부터, 밀라노의 랜드마크인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Milano Duomo)’은 물론, 밀라네제들의 휴식처 ‘셈피오네 공원(Piazza Sempione)’, 문화, 과학, 예술의 상징적 공간인 브레라 궁을 중심으로 밀라네제들이 가장 사랑하는 유서 깊은 거리 ‘비아 브레라(Via Brera)’, 밀라노 외곽지역에 위치한 17세기에 지어진 대저택 등이 배경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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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제와 어울리게 모델들은 해당 브랜드의 ‘V백’(MP2522)을 착용했다.
V프레싱 기법으로 새롭게 개발한 제품으로, 빛을 표현한 루체 퀼팅을 더욱 심플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소가죽 소재에 세라토 오로메쪼(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락 장식)와 O링 핸들 장식과 마지아(메트로시티의 테슬 장식)가 포인트를 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6일부터 국내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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