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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스포츠, 국내 첫 컬렉션… 뉴트로 무드 산악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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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스포츠, 국내 첫 컬렉션… 뉴트로 무드 산악시계

박서연 기자 입력 2020-01-15 03:00수정 2020-01-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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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브랜드 세이코가 국내 첫 세이코 스포츠 랜드(Land) 컬렉션인 SPB121J1을 출시한다.

세이코 스포츠는 스포츠 애호가 및 모험가를 위한 시계 컬렉션으로 모든 한계에 도전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큰 신뢰와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SPB121J1은 세이코 스포츠 중에서도 산악시계 라인인 랜드 컬렉션이다. 방사형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아몬드 그린 컬러 다이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린 컬러 계열 다이얼에서는 드물게 골드 컬러의 인덱스와 핸즈를 적용했는데, 이는 브라운 가죽 밴드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 삼각형 모양의 인덱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핸즈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안쪽 젤에는 방위 표시를 적용해 산악시계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갖췄다. 무브먼트는 약 7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6R35가 사용됐다. 20기압 방수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스펙을 갖췄음에도 케이스는 40mm 미만의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또 속이 보이는 시스루 케이스백으로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밴드는 푸시버튼 타입의 3중 잠금장치를 적용해 가죽 손상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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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디자인에 최신 스펙을 갖춘 뉴트로 무드의 이번 신모델은 세이코 부티크를 비롯해 전국 세이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5만 원.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설선물#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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