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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국제교류원, 일본에 한국어 보급 확대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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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국제교류원, 일본에 한국어 보급 확대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박차

동아일보입력 2020-01-14 03:00수정 2020-01-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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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국제교류원(원장 김승천·왼쪽 사진)은 3일 주일본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아)과 한국어 보급 및 유학생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성대 국제교류원과 주일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일본 지역의 한국어 보급 확대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를 바탕으로 ▲한성대 국제교류원의 한국어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류·협력 ▲주일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장 추천 장학금 지급 ▲한성대 교육자료 및 인적 자원 파견 등이 추진된다.

김승천 국제교류원장은 “이번 협정은 일본 지역에 한성대를 홍보하고 한국교육원을 통한 일본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한성대 국제교류원은 한성대가 일본뿐 아니라 세계로부터 인정받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주일 후쿠오카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 한국어와 한국 문화 보급 확대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 내 15개 한국교육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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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교육#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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