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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어하루’로 SF9도 관심 뿌듯…기다려준 멤버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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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어하루’로 SF9도 관심 뿌듯…기다려준 멤버들 고마워”

뉴스1입력 2020-01-07 14:49수정 2020-01-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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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로운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News1

그룹 SF9 로운이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신인상까지 수상한 가운데, 멤버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SF9은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콜렉션’(FIRST COLL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로운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큰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찬희가 ‘스카이 캐슬’ 하고 SF9 관심으로 이어져서 찬희가 뿌듯해했다. 저도 드라마 할 때 잘 될 거라는 기대보다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열심히 해서 SF9으로 관심이 이어진 것 같다. 개인 활동 성과를 못 보여준 상태에서 되게 뿌듯하다”며 “앨범을 6개월간 제작했는데 옆에서 멤버들이 기다려주고 지켜봐준 게 가장 고맙다. 좋은 기회인 만큼 더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인상도 수상하게 됐는데, 사실 저는 잘 몰라서 조금 언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진짜 안 알려주셨다. 다른 친구가 받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재욱과 같이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고, 그때 다하지 못한 수상 소감 중에 너무 긴장해서 멤버들, 가족들, 회사분들, 스태프분들을 잊어버렸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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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멤버들한테 제일 고마운 점은 제가 개인활동 하면서 이번에 저희가 앨범 아홉 장 냈는데 지치지 않아서 고맙다. 아홉장 내면서 성적에 대한 부담도 있지 않을까, 지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고맙다. 회사분들에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 가족분들 부모님이 많은 걸 포기하면서 길러주신 걸 알게 되는 것 같다. 감사하다. 6개월간 고생해준 헤메스, 매니저님 고맙고 앞으로 항상 많은 관심 사랑 주신만큼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7일 오후 6시 발매될 SF9의 첫 정규앨범에는 SF9이 그간 이룬 음악적 성취를 집약하고, 앞으로 빛나는 비전을 제시할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굿 가이’(Good Guy)는 브리티쉬 스타일의 개러지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자신감 넘치게 다가가는 당당한 매력을 담았다. 이밖에 ‘나만 그래(Am I The Only One)’ ‘Shh’ ‘룰루랄라’ ‘원 러브’(One Love) ‘널 꽉 잡은 손만큼(Like The Hands Held Tight) ’타(Fire)‘ ’더 잔인하게(Stop It Now)‘ ’춤을 출 거야(Dance With Us)‘ ’뷰티풀 라이트‘(Beautiful Light)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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