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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배우 김여진 등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7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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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배우 김여진 등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7명 임명

뉴스1입력 2020-01-03 10:14수정 2020-01-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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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여진. 문체부는 김여진을 비롯해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7명을 새롭게 임명했다© News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의 비상임 위원 7명을 새롭게 임명하고 서울 국립극단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위원들의 임기는 앞으로 2020년 1월까지 2년이다.

새롭게 임명된 위원 7명은 김난숙(55) 영화사 진진 대표를 비롯해 Δ김여진(49) 배우 Δ김영진(56) 명지대학교 교수 Δ모지은(45) 한국영화감독조합 부대표 Δ문재철(56) 중앙대학교 교수 Δ유창서(54) 한국영상위원회 이사 Δ최재원(54)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대표(전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이다.


영화계 내 추천과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이번 위원 선임은 영화예술, 영화산업 등에서의 전문성과 경험, 성(性)과 연령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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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2020년 영화발전기금 예산 1000억 원 시대를 맞이해 신임 위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영화진흥위원회를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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