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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정정용 감독, 2019 AFC 어워즈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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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정정용 감독, 2019 AFC 어워즈 후보 선정

뉴시스입력 2019-11-15 16:07수정 2019-11-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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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이강인(발렌시아), 정정용 한국 18세 이하(U-18) 대표팀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후보에 선정됐다.

AFC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9 AFC 어워즈 14개 부문별 후보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선정됐다.


2018년도 수상자인 일본의 하세베 마코토(프랑크푸르트),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등이 경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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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015년과 2017년에 이 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이강인은 AFC 올해의 유망주상 남자 부문 후보다.
그는 일본의 아베 히로키(바르셀로나B), 베트남의 도안 반 하우(헤렌벤)가 후보로 올랐다.

만약 이강인이 이 상을 받는다면 그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당시 받은 대회 최우수선수(MVP) 상인 골든볼에 이어 두 개의 국제적인 상을 받게 된다.

이 상은 한국인이 수차례 수상했던 상이기도 하다.

지난 2002년 이천수(인천 강화실장)를 시작으로 2004년 박주영(서울), 2009년 기성용(뉴캐슬), 2017년 이승우(신트트뤼덴) 등이 이 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이강인과 함께 U-20 월드컵 당시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현 U-18 감독은 올해의 남자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경쟁자는 오쓰키 쓰요시(우라와), 오이와 고(가시마) 등 J리그 팀의 감독들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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