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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측 “동성 성추행 억울…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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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측 “동성 성추행 억울…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뉴시스입력 2019-11-11 14:50수정 2019-11-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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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호영(36) 측이 동성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는 11일 뉴시스에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것은 맞다”면서도 “김호영이 유사 성행위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억울해한다. 경찰에서 소환한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 중이다. 이후 모든 사실관계는 당사에 최종 확인 후 보도해주길 부탁드린다. 추측성 보도 등은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면서 “온라인 댓글을 포함해 악의적인 허위 사실 작성·?배포 및? 확산, 기타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호영은 9월24일 차량 내부에서 남성A에게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A는 성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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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킹키부츠’(2016) ‘라이어’(2017) ‘맨 오브 라만차’(2018) ‘광화문 연가’(2019)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tvN 금요극 ‘쌉니다 천리마마트’와 SBS플러스 패션 뷰티 프로그램 ‘여자플러스3’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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