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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③] 유상무, 병원 무단 광고에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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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③] 유상무, 병원 무단 광고에 “속상해”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10-17 06:57수정 2019-10-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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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 동아닷컴DB

대장암과 투병한 개그맨 유상무가 자신의 경험이 병원 광고에 무단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 16일 유상무는 SNS를 통해 한 병원 광고에 “젊은 층도 발병률 높은 대장암”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이름 등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지만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유상무 씨도 앓았던 대장암을 알아보겠습니다”라는 글귀 등이 올랐음을 공개했다. 이는 유상무와 협의나 계약 없는 무단 광고로 알려졌다. 이에 유상무는 “내가 아픈 걸 이렇게 막 이용하는구나. 속상하다. 정말”이라는 글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유상무는 2017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 이겨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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