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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노홍철, 눈물 글썽…소모임 프로젝트 1일 펀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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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노홍철, 눈물 글썽…소모임 프로젝트 1일 펀딩 시작

뉴스1입력 2019-09-01 10:07수정 2019-09-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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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같이 펀딩’이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펀딩인 노홍철의 첫 번째 소모임 프로젝트 참여 신청을 진행한다.

1일 오후 방송될 MBC ‘같이 펀딩’ 3회에서는 노홍철의 ‘미드나잇 탈탈전’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더불어 3회 방송 중 노홍철의 첫 번째 소모임 프로젝트 참가 신청이 본격 시작된다.

이와 관련 ‘같이 펀딩’ 측에 따르면 3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소모임을 진행해 온 노홍철은 낯선 사람과의 소통을 “마법 같다”고 표현했다. 또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어우러지는 소모임으로 재미는 물론 용기까지 얻었다고 밝히며, 바로 그 재미를 ‘같이 펀딩’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노홍철 소모임 프로젝트는 사부작사부작 수다 타임부터 활동적인 ‘홍철 투어’까지 매회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관심 있는 사람을 모으는 ‘이벤트 참가형 펀딩’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주제에 따라 다양하며 신청자 중 참가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선한 영향력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소모임 프로젝트는 모임마다 소정의 참가비를 모으는데, 이는 쉼터에서 나온 청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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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방송될 3회에서는 소모임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미드나잇 탈탈전’ 뒷이야기가 그려진다. 소모임 샘플전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친한 친구에게도 이야기하기 힘든 속내까지 꺼내며 소통하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늘 쾌활하고 장난기 가득한 노홍철이 눈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힌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영상으로 샘플전을 보던 중 눈물을 보였는데, 이는 그를 잘 아는 유희열과 절친 유인나도 처음 보는 낯선 모습이었다고. 과연 어떤 이야기가 노홍철을 울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눈물이 없던 노홍철도 낯선 사람의 이야기에 푹 빠져 울게 만드는 특별한 시간 소모임 프로젝트.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노홍철은 지난주 방송을 통해 소모임 프로젝트가 소개된 후 영화배우부터 유명 셰프, 각양각색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소모임에 참여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소모임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끼는 가운데, 드디어 첫 번째 소모임 프로젝트 ‘홍철 투어 Vol1 – 노! 포! 투! 어!’가 본격 가동된다.

한편 1일 오후 6시30분 시작되는 ‘같이 펀딩’ 3회 방송 중 노홍철의 첫 번째 소모임 프로젝트 참여 신청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 저녁 6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 펀딩 페이지를 통해 #가볼까 서비스와 연결되어 참가 신청 및 신청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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