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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벼가 익었다’…고창서 올해 첫 벼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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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벼가 익었다’…고창서 올해 첫 벼 수확

뉴스1입력 2019-08-16 15:39수정 2019-08-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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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북 고창군은 성송면 하고리 신수일씨 논 1만3223㎡ 에서 첫 벼 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유기상 군수가 트랙터를 이용해 벼베기를 하고 있다. /© 뉴스1

전북 고창군 성송면에서 16일 올해 첫 벼가 수확됐다.

고창군은 이날 성송면 하고리 신수일씨 논 1만3223㎡에서 첫 벼 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월22일 모내기 후 115일 만이다.

신씨의 조벼는 서해안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 특히 게르마늄과 미네랄 등이 다량 함유돼 최고의 쌀 품질을 자랑한다.

한결RPC를 통해 추석 전 햅쌀로 가공돼 ‘황토배기 명품쌀’ 브랜드로 이마트 에브리데이 전 매장에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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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는 첫 벼 베기 현장에 참석해 벼를 수확하고 낟알 상태를 살피는 등 농민과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유 군수는 “쌀 산업 육성과 유통구조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풍년농사는 물론 안정적인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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