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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대표팀 5명 선수촌서 음주 2개월 자격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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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대표팀 5명 선수촌서 음주 2개월 자격정지

동아일보입력 2019-08-10 03:00수정 2019-08-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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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대표팀 선수 5명이 태릉선수촌에서 음주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9일 김태윤, 김철민, 김준호, 김진수, 노준수에게 자격 정지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들은 6월 27일 외출을 했다가 태릉선수촌으로 돌아오는 길에 맥주를 사 와 마셨고, 청소 용역 직원이 빈 캔을 발견해 대한체육회에 신고했다. 이들이 음주를 한 시기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성희롱 사건으로 진천선수촌 퇴촌 징계(1개월)를 받고 있던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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