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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한국관광의 별’ 후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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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한국관광의 별’ 후보 접수

김재범 전문기자입력 2019-08-06 13:25수정 2019-08-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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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일부터 9월 8일까지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을 위한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실시했다. 올해부터 ‘한국관광의 별’은 기존 형태별 분야와 부문 선정에서 벗어나, 매력도와 기여도를 중심으로 개편해 본상과 특별상을 시상한다.

본상은 본래의 매력이 뛰어난 관광자원,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 등으로 새로운 매력을 창출한 관광자원,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가 충분한 관광자원 중에 4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특별상은 잠재력이 높아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규 관광자원, 방송(텔레비전, 유튜브, 누리소통망 등) 분야에서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프로그램, 대중문화 전반의 공로로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각 1개씩, 최대 3개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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