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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열매, 우창범 추가 폭로…“성관계 영상 가지고 있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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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열매, 우창범 추가 폭로…“성관계 영상 가지고 있어” 주장

뉴스1입력 2019-07-04 01:41수정 2019-07-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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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범 트위터, BJ 열매 인스타그램 캡처

BJ 열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3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BJ 열매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전 남자친구였던 우창범에 대한 추가 폭로로 주목받은 것. BJ 열매는 이날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이전에 있었던 우창범의 해명 방송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BJ 케이와 바람을 피운 것은 인정하고 내가 잘못했다”면서도 “사귈 당시 본인은 바람 피우지 않았다고 하는데 난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서 나 외에 다른 여자들의 영상을 찍었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창범과의 성관계 영상에 대해 BJ 열매는 “(우창범은) 합의 하에 찍었다고 말하는데 제가 합의한 이유는 보고 지운다고 해서 그랬던 것”이라며 “헤어지고 난 뒤에는 갑자기 이 영상들을 가지고 있다면서 자위 영상도 보냈다. 이는 법적 대응을 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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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창범은 지난 2일 여자친구인 BJ 서윤과 진행한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BJ 열매가 자신과 만났던 당시 BJ 케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후 BJ 열매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방송 갤러리를 통해 우창범과 주고받은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화에는 우창범이 정준영, 이종현 등이 속한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자신과의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암시됐다.

이와 관련 우창범은 3일 오전 “열매의 피해자 코스프레에 지친다”면서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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