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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개인정보 수집방식의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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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개인정보 수집방식의 대안 제시

동아일보입력 2019-01-09 03:00수정 2019-01-09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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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경영 저널 Harvard Business Review Korea(하버드비즈니스리뷰코리아) 2019년 1·2월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합니다. 》
 
○ The Big Idea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침해, 유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과거엔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식별정보’가 아니면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 그 경계가 모호해졌다. 비식별 정보 여러 개를 조합해 식별이 가능한 정보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개인정보 수집을 할 때 고객의 형식적인 ‘동의’만 얻으면 기업의 책임을 없애주는 현재와 같은 방식은 한계에 도달했다. 레슬리 존 미국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김기창 고려대 교수 등이 온라인 개인정보 수집 방식의 대안을 제시한다.

저개발국에서의 시장창출 혁신

○ Innovation


저개발국에서의 기술 혁신, 비즈니스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인프라, 사법, 입법, 금융시장 등 사회 기반이 먼저 확립돼야 경제 성장과 혁신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거꾸로 혁신에 의해 사회가 발전하고, 혁신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을 마련해주며, 사회제도가 자리 잡게 만들 수도 있다. 또 부패를 줄여줄 수도 있다. ‘시장창출 혁신’이 바로 그런 힘을 갖고 있다.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의 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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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수집방식#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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