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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때 인권위 블랙리스트 있었다”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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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때 인권위 블랙리스트 있었다” 대국민 사과

뉴스1입력 2018-12-12 03:00수정 2018-12-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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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앞)과 상임위원 등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저동 인권위에서 ‘청와대 인권위 블랙리스트’ ‘장애인 인권 활동가 우동민 씨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인권위는 7월부터 지난달까지 자체 진상조사 결과 이명박 정부 시절 인권위 특정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한 청와대 블랙리스트가 존재한 것으로 보고 검찰에 이 전 대통령을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2008년 경찰청 정보국, 2009년과 2010년 대통령시민사회비서관실에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관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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