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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챗’ ‘마이키친’… IT기술 활용해 주문서비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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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챗’ ‘마이키친’… IT기술 활용해 주문서비스 혁신

태현지 기자 입력 2018-10-11 03:00수정 2018-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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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전문점 부문 /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도미노피자는 배달 피자 개념이 전무했던 1990년 한국 시장에 최초로 진출해 피자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세계 배달 피자 리더 기업이다.

특히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DomiChat)’, 고객 맞춤형 주문 시스템 ‘마이키친’, 야외에서도 피자 배달이 가능한 ‘도미노 스팟’, 배달원 위치 확인이 가능한 ‘GPS 트래커’ 등 피자업계 최초로 정보기술을 활용한 자체 플랫폼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 편의를 강화하며 푸드테크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5월 피자업계 최초로 야외에서 배달 위치를 쉽게 지정할 수 있는 신개념 배달 서비스 ‘도미노 스팟(DOMINO SPOT)을 론칭했다. 도미노 스팟은 업계 최초로 GIS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탐색하고 가장 가까이 위치한 배달 가능 매장과 배달 스팟을 안내한다.

2015년 4월 도미노피자는 국내 피자업계 최초로 고객 맞춤형 DIY 주문서비스 ‘마이키친(My Kitchen)’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마이키친은 내가 원하는 대로 피자를 만들고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다. 모바일 기술과 외식 브랜드가 접목된 마이키친은 피자를 주문하는 전 과정에 3차원(3D)로 구현된 입체적인 공간과 사물 효과를 제공한다. 도미노피자의 마이키친 앱은 론칭 이후 지방파 뉴스를 비롯한 국내외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되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2015 올해의 앱’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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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는 지난해 7월 피자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채팅주문 서비스 ‘도미챗’을 오픈했다. 인공지능 챗봇 도미챗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채팅으로 재미있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신개념 주문 서비스다. 최근 도미챗은 실용성과 소비자 트렌드가 극대화된 도미챗만의 특징을 높이 평가받아 ‘앱어워드코리아 2017 올해의 앱’ 프랜차이즈 분야 피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도미노 피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2년부터 ‘어깨동무 캠페인’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전국 400여 개 매장이 각 해당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과 매칭해 지원하는 도미노피자만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하는 한국도미노피자는 지금까지 제일 맛있고 건강한 피자를 최상의 서비스로 제공했듯이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 도미노피자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게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브랜드를 넘어 NO.1 QSR(Quick Service Restaurant) 기업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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