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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전방주시 못한 차량에 추돌 피해…“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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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전방주시 못한 차량에 추돌 피해…“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9-20 11:22수정 2018-09-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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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미선(스포츠동아)

방송인 박미선(51)이 음주운전 차량에 받히는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고를 당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스포츠경향은 20일 박미선이 전날 밤 11시45분경 자유로 이산포 IC에서 대화역 사거리 들어오는 방향에서 정차를 하다 음주운전 차량에 받히는 사고를 당해 다쳤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음주 운전 차량에 추돌 사고를 당한 박미선은 울음을 터뜨리며 도와달라고 호소했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대해 박미선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사고 당시 현장 견인기사로부터 음주차량이라 전해들어 그렇게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 결과 가해 차량 운전자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전방주시를 못한 것이 사고의 원인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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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오늘(20일) 박미선이 연극 공연이 있다. 집에서 안정을 취하다가 연극 공연은 무리 없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현재 코믹 연극 ‘shop on the stage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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