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현대오일뱅크, 역대 최대 보수작업 앞두고 ‘무재해 선포식’
더보기

현대오일뱅크, 역대 최대 보수작업 앞두고 ‘무재해 선포식’

동아일보입력 2017-08-17 03:00수정 2017-08-17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현대오일뱅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정기보수작업(TA)에 착수한다. 16일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정기보수 시작을 앞두고 ‘무재해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정기보수작업은 51개 협력사에서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고 비용도 3100억 원이 들어가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정유공장은 일반적으로 2, 3년마다 한 번씩 공장 전체 시설의 가동을 멈추고 보수작업을 통해 설비 효율성을 높인다.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사장과 김태경 노조위원장(왼쪽부터)이 협력업체 대표들과 함께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을 주문하며 직접 안전화를 신겨주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제공




주요기사
#현대오일뱅크#무재해 선포식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