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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야구해설가 하일성 숨진 채 발견…경찰 “스스로 목숨 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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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야구해설가 하일성 숨진 채 발견…경찰 “스스로 목숨 끊은 듯”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6-09-08 08:49수정 2016-09-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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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
사진=스포츠동아DB

야구 해설가 하일성 씨(67)가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하일성 씨는 이날 오전 7시56분께 송파구 삼전동의 자신이 운영하는 스카이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일성 씨는 지인 아들을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7월 재판에 넘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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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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