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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외모 콤플렉스 고백…“짝눈이라 오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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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외모 콤플렉스 고백…“짝눈이라 오해 받는다”

정봉오 수습기자 입력 2015-10-28 14:20수정 2015-10-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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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강심장’ 방송 캡처

최자 연인 설리, 외모 콤플렉스 고백…“짝눈이라 오해 받는다”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27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연인인 그룹 Fx 출신 설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설리는 2012년 8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나는 짝눈이다. 왼쪽 눈이 오른쪽보다 작다”며 “그래서 팬들은 제가 웃을 때 윙크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한 쪽 눈이 감기는 것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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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외모 콤플렉스를 들은 샤이니 민호는 “나는 턱이 자꾸 짧아지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자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구본승의 ‘너 하나만을 위해’에 설리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이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가사로 연인 설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자의 자작랩을 들은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그냥 편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자는 “‘슈가맨’의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썼다”고 답했다.

설리 최자. 사진=SBS ‘강심장’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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