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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냉장고에 청와대 그릇이?… “난 안 열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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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냉장고에 청와대 그릇이?… “난 안 열어봤다”

동아닷컴입력 2015-10-27 10:22수정 2015-10-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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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발레리나 강수진의 냉장고에서 청와대 로고가 찍힌 그릇이 발견됐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수진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MC정형돈은 “국보급 발레리나는 국보급 발레리나네요. 청와대에서…”라며 그릇을 꺼내 보였다.


강수진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그릇에는 청와대 로고가 그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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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은 “열어본 적이 없는데 남편이 열어서 한 숟갈 먹는 건 봤다”며 “꿀로 알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강수진은 홍석천의 ‘입에 불레리나’ 요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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