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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왕영은, 문호리 리버마켓 방문 “의미 있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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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왕영은, 문호리 리버마켓 방문 “의미 있는 경험”

동아닷컴입력 2015-10-27 09:49수정 2015-10-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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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 문호리 리버마켓’

‘뽀미 언니’ 왕영은이 TV로 복귀했다.

빙송인 왕영은이 27일 방영된 SBS ‘좋은 아침-마이 그린 라이프’에서 MC를 처음 맡아 문호리 리버마켓을 찾았다.


경기도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은 최근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머스 마켓의 원조인 곳이다. 왕영은은 베테랑 MC답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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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은 “그동안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프로그램을 주로 해 야외 진행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 반 설렘 반이었다”면서 “막상 나와보니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기대 이상으로 좋다. 개인적으로도 너무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좋은 아침-마이 그린 라이프’는 최신 리빙 트렌드를 소개하고, 자연 친화적인 도시 라이프를 실천하는 셀럽들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리빙 토크 프로그램이다. 과거, 여성 전문 MC 시대를 열었던 왕영은이 이번에는 3050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이끌기에 나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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