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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차유람 남편 이지성, 교사시절 왕따 고백 “빚더미 소문, 말도 걸지 말라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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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차유람 남편 이지성, 교사시절 왕따 고백 “빚더미 소문, 말도 걸지 말라며…” 충격

박예슬 수습기자 입력 2015-10-22 08:33수정 2015-10-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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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차유람 남편 이지성, 교사시절 왕따 고백 “빚더미 소문, 말도 걸지 말라며…” 충격

‘당구여신’ 차유람(27)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차유람의 남편 이지성 씨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지성 씨는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 때부터 기울었던 집안으로 인해 빚을 지고 교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규 발령을 받아 오는 여교사가 있으면 선배들이 끌고 가서 '총각 선생이 하나 있는데 빚더미에 올라 있으니 아예 말도 붙이지 말라'고 말했다"면서 "나중에 그런 얘기 때문에 선생님을 멀리했다'고 고백 하는 분도 있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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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유람이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20일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차유람이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차유람이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처음 만나게 됐다.

차유람 임신. 사진=그가 사랑하는 순간 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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