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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생중계]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힐스테이트 아파트 전용면적 84.26㎡ 6억5000만 원에 전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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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생중계]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힐스테이트 아파트 전용면적 84.26㎡ 6억5000만 원에 전세 거래

입력 2015-10-05 16:21수정 2015-10-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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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힐스테이트 아파트 전용면적 84.26㎡가 전세계약이 체결됐다. 세계부동산중개사사무소는 16층 매물을 9월 16일 6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에 위치한 서울숲힐스테이트 아파트는 2009년 6월 입주한 단지로 최고 18-29층, 총 5개동, 445세대 규모로 지어진 단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지난 2015년 8월에 신고 된 18층 전세가 4억8000만 원이다. 2015년 평균 전세 실거래가는 4억9000만 원이며, 거래량은 단 2건 뿐이다.

반전세나 월세매물이 대부분인 가운데 전셋집은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집주인이 내놓은 가격에 바로 전세계약이 이뤄지면서 8월 전세가격 대비 9월 전셋값이 껑충 뛰었다.
본 아파트단지 주변으로 성수금호베스티빌3차, 성수현대그린 아파트 등이 위치해 있다. 2호선 뚝섬역, 성수역, 분당선 서울숲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마트(성수)를 비롯해 각종 은행 및 병원 등이 가깝고, 근거리에 건국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의료원 등이 있다.


또한 서울경동초, 서울경일초, 서울경수초, 경일중, 성수중, 경수중, 성원중, 경일고, 성수고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도 있어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특징이 있다.

(자료 : 세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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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콘텐츠팀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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