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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유통업계 면세점 大戰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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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유통업계 면세점 大戰 집중분석

이방실기자 입력 2015-10-05 03:00수정 2015-10-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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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고품격 경영 저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186호(2015년 10월 1일 자)의 주요 기사를 소개합니다. 》

○ DBR 케이스스터디

올해 유통업계는 연초부터 술렁거렸다. 시내에 신규 면세점 허가가 날 것이라며 작년 말부터 떠돌던 소문이 정부 발표로 공식화됐기 때문이다. 장기간의 불경기 여파에 더해 모바일 쇼핑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로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절실했던 ‘오프라인 스토어’ 중심 유통 기업들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다. 최근 몇 년간 면세점 사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불려 왔다.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면세점 시장 규모는 2010년 4조5000억 원에서 2014년 11월 말 기준 7조5000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로 성장했다. 시내 신규 면세점을 추가로 허가한다는 정부 발표가 나자마자 여러 기업이 ‘면세점 대전’에 뛰어들었다. 수주 제안 전략 관점에서 면세점 대전을 집중 분석했다.


정보에 정통한 CEO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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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 Sloan Management Review

BP의 멕시코 만 석유 누출 사건, 영국 바클레이은행의 리보 조작 사건 등 최근에 벌어진 여러 기업 스캔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모든 문제가 최고경영자(CEO)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은 채로 끓고 있었고, 문제가 드러났을 때에는 대부분의 피해가 이미 발생한 뒤였다는 사실이다. 대규모 기업을 경영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서의 복잡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모든 일을 CEO가 다 알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항변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자신이 경영하는 조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CEO가 알고 있어야 할 책임성까지 사라지지는 않는다. 믿을 만한 정보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인맥 구축을 통해 정보에 정통한 CEO가 되는 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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