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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m 높이에서 추락 사고…아찔했던 당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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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m 높이에서 추락 사고…아찔했던 당시 상황은?

동아닷컴입력 2015-01-23 11:45수정 2015-01-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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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영상 캡처

‘태연 추락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했다.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를 비롯 비스트, 엑소, 현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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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연은 ‘할라(Holla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태연 추락사고 장면은 공연을 지켜보던 팬들이 포착했고,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와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태연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태연은 사고 직후 진통제를 맞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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