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응칠’ ‘응사’ 이어 ‘응팔’이 온다? ‘응답하라 1988’ 방영설에 제작진 입장 보니…
더보기

‘응칠’ ‘응사’ 이어 ‘응팔’이 온다? ‘응답하라 1988’ 방영설에 제작진 입장 보니…

동아닷컴입력 2015-01-13 10:15수정 2015-01-13 10:1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사진제공=‘응답하라 1994’/동아닷컴DB

‘응답하라 1988’

케이블채널 tvN의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가 새롭게 제작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기대를 모았다.

12일 한 매체는 신원호PD가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어 ‘응답하라 1988’ 제작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응답하라 1988’이 7월 방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tvN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응답하라 1998’은 논의 중인 여러가지 방안 중 하나이며, 아직 여러 방안을 놓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다. 결정된 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하루에도 몇번씩 논의가 변경되고 있다. 제작 가시화라고 부를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주요기사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서인국·정은지 주연의 ‘응답하라 1997’ 인기에 힘입어 고아라·정우 주연의 ‘응답하라 1994’가 제작됐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1990년대를 상징하는 배경과 소품, 음악 등을 활용해 시청자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주목을 받았다.

이 소식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꼭 만들어지길 바란다”, “응답하라 1988, 대박날 듯”, “응답하라 1988, 재미있을 것 같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응답하라 1994’/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