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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입은 인형...실체는 잔인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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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 기모노 입은 인형...실체는 잔인한 여자

동아닷컴입력 2013-12-13 18:00수정 2013-12-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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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의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임수향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극중 데구치 가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임수향이 맡은 데구치 가야는 부모의 복수를 위해 잔인해 질 수밖에 없는 비련의 여인으로, 첫사랑이자 원수인 신정태(김현중)와 복잡한 애증 관계에 놓이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화려한 기모노 차림으로 단아한 여인의 모습과 위엄있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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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임수향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임수향, 인형이네” “감격시대 임수향, 섹시하다” “감격시대 임수향, 은근한 섹시미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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