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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고 넬슨 만델라 조문 특사로 출발… 10일 추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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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고 넬슨 만델라 조문 특사로 출발… 10일 추도식 참석

동아일보입력 2013-12-09 03:00수정 2013-12-09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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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는 5일(현지 시간) 타계한 고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8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남아공으로 떠났다. 정 총리는 이호영 국무총리비서실장, 조태열 외교부 2차관 등 국무총리실과 외교부 관계자로 구성된 조문 사절단을 이끌고 9∼12일 남아공을 방문한다. 정 총리는 10일(현지 시간) 만델라 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공식 추도식에 참석한 뒤 11일 만델라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될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 대통령궁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공식 추도식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호주 폴란드 등의 정상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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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넬슨 만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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