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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 “입 벌릴 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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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 “입 벌릴 때 포착”

동아닷컴입력 2013-12-08 13:07수정 2013-12-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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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파파라치 굴욕담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출연 배우 이범수, 소녀시대 윤아, 류진, 윤시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아는 과거에 찍힌 파파라치 사진에 대한 질문에 “홍콩에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옆에 있는 남자분이 사진기를 숨겨서 찍는 것 같더라”며 “정말 이상한 타이밍에만 찍었다”고 답했다.


윤아는 “영화를 보면서 기내식으로 나온 쌈밥을 막 먹었다. 입에 들어가는 타이밍에 딱 찍혔다”며 “입 벌리고 자는데 그것도 찍혔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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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그런데 그게 홍콩 잡지 같은 곳에 났다”며 “평생 지우고 싶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 속상하겠다” “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 귀엽네” “윤아 쌈밥 파파라치 굴욕담, 얼굴이 이쁘니 뭘해도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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