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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김아린 “알게 된지 7년…마음 잘 맞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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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김아린 “알게 된지 7년…마음 잘 맞는 동생”

동아일보입력 2013-12-05 15:13수정 2013-12-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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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김아린
홍록기 아내 김아린 "알게 된지 7년…마음 잘 맞는 동생"

홍록기 아내 김아린

방송인 홍록기가 11살 차이 아내 김아린과의 첫만남에 대해 "마음 잘 맞는 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홍록기는 아내 김아린과 이태원을 누비며 데이트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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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린은 첫 만남에 대해 "모임이 있어서 식사를 하러 갔는데 그때 옆 테이블에 오빠가 있었다. 그때는 다른 언니와 오빠가 호감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홍록기는 아내 김아린에 대해 "처음에는 말이 잘 통하고 마음이 잘 맞는 동생이었다"라면서 두 사람이 알아온지는 7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정식 교제를 시작, 12월 결혼에 골인했다.

홍록기는 아내 김아린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7년전 날라리 홍록기가 아닌 지금의 홍록기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이날 동료 연예인 홍석천은 홍록기의 결혼에 대해 "결혼식장에 가는 순간에도 믿어지지 않았다"라면서 "하지만 형수님을 보고 왜 장가갈 생각을 했는지 알 거 같았다. 형수님은 통통튀는 매력이 있다"라고 전했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록기 아내 김아린, 11살 차이라니 이럴 수가", "홍록기 아내 김아린, 홍록기 능력자였구나", "홍록기 아내 김아린, 전생에 무슨 공을 세운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홍록기 아내 김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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