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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미란다 커, 호주 카지노 재벌과 2개월째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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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미란다 커, 호주 카지노 재벌과 2개월째 열애중?

동아일보입력 2013-12-02 11:03수정 2013-12-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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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미란다 커 열애

최근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톱모델 미란다 커(30)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일(현지 시각)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와 파커의 열애 기간은 약 2개월 가량이다.


이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파커는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해온 사이다. 파커는 미란다 커의 화장품 사업에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기도 했고, 파커의 전 처 에리카 백스터와 미란다 커는 같은 지역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친분을 유지해왔다. 지난해 미란다 커의 가족과 파커의 가족들은 함께 타히티에서 휴가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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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사람 모두 최근 이혼의 아픔을 겪으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는 것이 우먼스 데이의 설명이다. 미란다 커가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것은 지난 10월이며, 파커 역시 9월 백스터와 갈라섰다.

미란다 커와 파커 모두 열애 관련 질문에는 부정하지 않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는 귀여운 얼굴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지닌 세계적인 슈퍼모델이다.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2)을 뒀다.

미란다 커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파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업체 크라운의 회장으로, 2013 포브스 선정 호주 부자 순위 3위에 오른 인물이다.

<동아닷컴>
미란다 커 사진=TOPIC / SplashNew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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