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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뉴스 시청률 40.5% 2000년 1차회담 때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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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뉴스 시청률 40.5% 2000년 1차회담 때보다 낮아

입력 2007-08-10 03:06수정 2009-09-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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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영된 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방송 보도의 시청률이 2000년 1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방송 보도 때보다 낮았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 결과, 2차 정상회담 개최 소식을 방송한 지상파 3사의 4개 채널 저녁 종합뉴스(8시 뉴스, 9시 메인 뉴스 기준) 시청률 합계는 40.5%로, 2000년 4월 10일 1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관련 지상파 저녁 종합뉴스 시청률 47.4%보다 6.9%포인트 낮았다.

지역별 시청률은 부산이 41.3%로 가장 높았고 서울·수도권 40.1%, 대전 37.8%, 대구 37.2%, 광주 36.8% 순이었지만 2000년에는 광주 50.8%, 대구 47.9%, 대전 47.6%, 서울·수도권 47.3%, 부산 39.6% 순이었다.

한편 8일 오전 방영된 지상파 3사 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뉴스특보 시청률 합계는 11.3%였으며 KBS1(4.9%), MBC(3.6%), SBS(2.8%) 순이었다.

김윤종 기자 zoz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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