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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개소문’ 촬영장 상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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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개소문’ 촬영장 상량식

입력 2006-02-15 08:21수정 2009-10-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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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14일 가은읍 왕릉리 석탄박물관 옆에 조성 중인 SBS 특별기획드라마 ‘연개소문’ 촬영장 상량식을 열었다.

촬영장은 1만 2000여 평 규모로 왕궁 2채와 성곽, 집 80여 채가 들어선다.

연개소문은 5월부터 10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 연개소문 역은 유동근, 부인 역은 전인화 씨가 맡는다.

이날 문경관광호텔에서는 작가 이환경 씨와 중앙대 권중달 교수가 참가한 가운데 ‘연개소문 제작과 고구려의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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