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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읽고]김기석/승용차 5부제 인센티브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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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읽고]김기석/승용차 5부제 인센티브 살려야

입력 2003-07-17 18:33수정 2009-10-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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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자 A27면 ‘승용차 5부제 인센티브 사실상 무산’을 읽고 쓴다. 서울시의 자동차세 감면, 보험료 인하 등 승용차 5부제 인센티브 제공이 최근 행정자치부와 보험업계의 반대로 사실상 무산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청계천 복원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서울은 ‘교통지옥’으로 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승용차 5부제 차량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면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등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관련 부처와 업계의 이기주의가 이를 가로막은 셈이다. 서울시는 승용차 5부제 인센티브 제도를 살릴 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주기 바란다.

김기석 서울 송파구 오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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