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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墨의 신자연과 스케치전 15일까지 하나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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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墨의 신자연과 스케치전 15일까지 하나로갤러리

입력 2003-07-11 19:19수정 2009-10-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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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상회(회장 이정신)가 주최하는 ‘묵(墨)의 신자연(新自然)과 스케치전(展)’이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옥산 김옥진의 ‘청류격서(淸流激瑞)’, 이정신의 ‘금강산-이미지 03’, 이준범의 ‘해금강 일출’ 등 50여점의 정통 수묵산수화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소상회는 옥산 김옥진, 의제 허백련, 미산 허영, 소치 허유, 추사 김정희로 이어진 사승의 화맥을 가진 화가들의 모임으로 지난 25년 동안 한국 산하를 화폭에 담아왔다. 김문식 이영환 이원좌 이향자 홍기윤 화백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02-72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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