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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첫 社內대학 「연암공전 LG캠퍼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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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첫 社內대학 「연암공전 LG캠퍼스」 개설

입력 1997-03-07 08:51수정 2009-09-2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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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강정훈기자]교육부 인가를 받은 사내 대학이 경남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LG그룹이 설립한 경남 진주의 연암공업전문대학(학장 강인구)은 지난 5일 LG전자 창원1공장에서 연암공전 LG전자 창원캠퍼스 개교식을 갖고 정식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연암공전 LG캠퍼스는 기계설계학과 1학급 40명으로 운영되며 연암공전 교수진이 출장, 야간강의를 하게 된다. LG전자는 정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2년이상 근무한 사원중 진학을 희망한 2백여명 가운데 신입생을 선발했으며 2년과정을 마친 뒤 직무전환을 통해 생산기술부서에 재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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