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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탈의실서 2억대 금품훔쳐…2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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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탈의실서 2억대 금품훔쳐…2명 영장

입력 1997-03-05 16:24수정 2009-09-27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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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사우나 탈의실에 있는 옷장을 흉기로 뜯고 2억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李基道씨(24.무직.서울 송파구 풍납동)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이날 오전 7시5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U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崔모씨(39.무역회사 사장)의 옷장을 흉기로 뜯은뒤 崔씨의 옷에 있던 액면가 9천4백만원 짜리 약속어음 등 2억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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